9층까진가?..있는 빌라로 60평이 좀 넘나봐요.
거실 바닥이 뭐..마루나 장판이 아니고...옥이라나?..그런 타일 종류인데요.
요즘 날씨에 난방을 안 틀었는지 엄청 차더라고요.
겨울엔 난방비 많이 안 들까요?
아는 사람 집으로 갈데가 없어서 우선 살아야 하거든요.
보증금만 조금 주고...비어있는 집이에요.
어른만 있음 자는 방만 난방하면 되는데..애들이 아직 어려서...7살, 3살이거든요.
관리비도 많이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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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집 어떨까요?
궁금.. 조회수 : 1,200
작성일 : 2006-04-05 16:08:53
IP : 211.253.xxx.4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노약자는 비추..
'06.4.5 4:22 PM (59.18.xxx.64)울 시댁이 심야전기 난방하고, 전체적으로 바닥이 돌바닥입니다.
여름엔 너무 차가워서, 시어머니 어쩌다 잠시 바닥에서 잠드셨다가,
구안와사라 하나요? 입이 돌아가셨어요.
돌이 천천히 달궈지고 천천히 식는 성질 때문에,
겨울에 시댁 가려면 미리 전화드려야 합니다.
3,4일 전부터 우리가 잘 방 난방해야 거든요.
부엌이 특히 죽여줘요(?). 뭐든 떨어뜨리면 박살납니다.
사기대접이고 유리잔이고, 코렐이고 슬쩍만 떨어뜨려도 산산조각이 나지요.
시아버지가 잘 한다고 하신건데, 시어머니는 불만이 이만저만 아니지요...2. 제가
'06.4.5 4:25 PM (220.83.xxx.106)첫아이 낳고 그런집에 살았어요.
아이때문에 푹신하고 싼 장판 깔고 살았어요.
대리석인데 겨울에 차고 여름에 달아서 더 더워요.
장판 꼭 까세요. 안전사고 나면 큰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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