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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물싫어 조회수 : 548
작성일 : 2006-04-03 21:53:34
물 얼마나 드세요?
맛없는 물 먹기 싫은데 자꾸 변비 걸리고....^^;
꾸역꾸역 500ml넘기기도 힘이 드네요
대체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화장실 잘 가나요....
IP : 124.63.xxx.7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물좋아
    '06.4.3 10:49 PM (222.233.xxx.49)

    의무적으로 마셔야 한다는 부담때문에 힘드시면
    큰 물통(1.5리터정도)에 녹차를 엷게 우려 놓고
    식 후 두 시간 지난 후부터 조금씩 드시면서
    차츰 양을 늘려가세요.
    저도 그렇게 해서 늘린 양이 하루에 2~3리터 정도
    단 식사 중에는 안 마시는 게 좋아요.

  • 2. ...
    '06.4.4 12:41 AM (218.155.xxx.180)

    전 물먹는 하만데 ㅎㅎ
    억지로 드시지 마시구요.
    아무맛이 없어서 잘 안드시는 것이라면 물에 레몬 띄워 드세요.
    향긋함이 좋아서 잘 드실지 몰라요 ^^
    전 감기 기운 있을 때 따스한 물에 레몬 띄워 마시거든요.
    그럼 몸도 뜨끈해지면서 감기 기운도 떨어져서 좋더라구요 ^^

  • 3. 그렇담
    '06.4.4 1:35 AM (69.235.xxx.165)

    수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야채로 드시죠.
    그러면 섬유질 섭취량도 늘어나서 배변걱정 뚝 입니다.
    우선 한국코스트코에 있는지 모르겠는데, 화이버가루(섬유질분말?) 를 물에 타서 한컵을
    아침, 저녁으로 힘드시면 아침만이라도 드셔보세요.
    효과 확실!!!

  • 4. 화니맘
    '06.4.4 9:29 AM (221.150.xxx.41)

    비타민E도 많이 함유하고 변비에도 좋은 올리브오일(익스트라버진)을
    아침 일찍 생수 한컵 드시고 큰 스푼으로 가득 따라 드셔보아요..
    첨에는 약간 느끼했는데..
    먹을수록 고소하고..변비에 특효랍니다..^^*

  • 5. 길목에 물통을..
    '06.4.4 10:19 AM (220.127.xxx.122)

    제가 하루에 두컵을 못마셨어요. 물 싫어서 밥 먹고 나며 한모금이나 마실까 따로 마시는 법이 없었죠. 그러니 피부가 말라서 버석버석 머리칼도 버석버석...
    임신하고나서 애기를 위해서 큰 주전자를 부엌한쪽 제일 들락날락 하는 곳에 두고 지나갈때마다 한컵씩 마셨습니다. 싫어도 억지로...
    애 낳고는 수유때문에 진짜 목이 말라서 벌컥벌컥...하루에 못마셔도 1.5리터는 넘게 마시는것 같아요.
    덕분에 20년 묵은 변비도 없어지고 애 낳고 로션 한번 발라본적이 없건만 피부도 좋아지고...
    물 많이 마시면 감기도 안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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