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한 66입는 사람인데요.
34살이고 어느날 문득 청바지 입은 제모습보고 놀라 기절하는줄알았어요.
허벅지가 너무 굵은 거죠.
출산후 살이 많이 쪘어요.77도 입으니까요.
근데 무엇보다 결혼전보다 허벅지와 엉덩이에 살이 많아져 여락없는 아줌마네요.^ ^;;
아직은 30초반이라 너무 나이들지 않게 아무렇게나 옷입고 싶지 않은데,,,,
옥션에서 산 유명 제품 카피 부츠컷 청바지.
동대문에서 산 프라다 바지 ,골덴 바지가 다이지만 .....
입학한 딸 학교도 가야하는데 마땅히 입을 바지가 없네요.
친구 모임도 나가야 하고요.
허벅지 굵은 저 어떤 바지를 입어야 좋을까요?
위에는 버버리 트렌치 코트 짧은거.
차이나 칼라 가죽점퍼
롱가디건이 주로 입는거랍니다.
가끔 오일릴리 패딩 조끼도 입고요.
좀 어울릴만한 바지 추천 부탁드리고요.
어디서 살지도 좀 알려 주세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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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추천 부탁드립니다.[급해요]
통통녀 조회수 : 331
작성일 : 2006-04-02 23:12:57
IP : 222.239.xxx.4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소박한 밥상
'06.4.3 1:31 AM (58.225.xxx.60)저는 더 나이 든 층인데요
루비나 바지 주로 입어요.
디자인에 항상 포인트가 있는 편이고 반골반이어서 좋아요.
밑위가 너무 길어도 아줌마 바지 티나고
골반은 아무래도 불편해서......
조금 더 저럼하고 얌전한 쪽은 앤클라인같은 세미정장쪽이 어떨지.....사견이라 죄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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