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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부실부실..

뚱이.. 조회수 : 353
작성일 : 2006-04-02 01:37:26
기분은 우울 모드입니다.
애들은 자고
tv리모콘으로 장난치다 ..것두 심심해.
뚱보서방은 왜 안오는겨...
그래서 82에 왔더니..좀 더 우울해지네요. 자.게  에서..

울 서방 그제 내시경하고
식도염처방 받아서 약을 커다란 슈퍼비닐봉지로 두봉다리나 받아왔건만
저녁나절 나가서는 여직껏 들어올 생각을 안하네..
전화했더니 어제는 쪼매 겁났던지 안먹고 참았던 술이,
오늘은, 먹고 줄을라고 작정을 했나....디립다 프고 있나벼요.
비도 오겄다.
웬수가 따로 없네.

들어오기만 하면 곡소리나게 패주까 하고 지금 기둘리고 있다우.
심심하네요.
심심한 거 정말 못견디는데...
그래서 혼자놀기 입니다.
모두들 편안한 잠자리 되시길...
IP : 211.224.xxx.10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주바다
    '06.4.2 7:17 AM (61.34.xxx.198)

    ㅡㅡ;;
    들어 오셧나요?
    저희집 남자는 지금 들어 왓네요...ㅎ
    우선 졸릴테니 자라구 햇어요~~

    일요일인데 대청소나 해야겟어요..
    모처럼 일주일에 한번 쉬는데....
    내리는 비때문만은 아니더라도...
    우울 합니다..
    그래도 웃어야 하겟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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