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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한테 빨래를.

궁금해서요 조회수 : 1,304
작성일 : 2006-03-31 14:36:43
내 속옷빨래를 내놓기가 좀 민망스럽더라구요.특히 그 기간이어서 속옷이 오염됐을땐 더더욱.
보통때라도 분비물도 있잖아요?
그렇다고 일하는 사람있는데 내가 할수도 없구요.
님들은 어떻하시는지요...
IP : 211.107.xxx.21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샤워할때
    '06.3.31 2:42 PM (211.210.xxx.181)

    애벌세척해서 꼭 짜서 내놓는다면

  • 2. 속옷
    '06.3.31 2:43 PM (211.53.xxx.253)

    중에 팬티는 직접 하시는게 어떨지요..
    아니면 윗분 말씀대로 하는게 좋을듯..
    저는 제속옷은 안내놔요.. 남편것도 팬티는 좀 그렇던데요..

  • 3. 고민
    '06.3.31 2:44 PM (211.213.xxx.33)

    속옷은 직접 빨아요...일 하는 사람도 사람인데..그런 부분까지 맡기기엔
    내가 찝찝해서 못입지요...

  • 4. 대부분
    '06.3.31 3:00 PM (61.82.xxx.198)

    속옷은 직접 빨아 입지 않아요?
    아무리 일하는 사람 있다고 해도 그건 예의가 아닌것 같아요

  • 5. 그런가요?
    '06.3.31 3:16 PM (220.76.xxx.72)

    전 그냥 다 내놓는데..... 물론 그기간에 묻은 건 애벌빨래해서 얼추 지우고 세탁통에 넣어 놓구요.

    아줌마가 어차피 빨래도 개는데 상관없지 않나요? 그리고 아줌마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면팬티들은 삶아놓기도 합니다.

    입주고 4년 넘어가서 이제는 신경도 안씁니다. 애 둘 데리고 목욕도 같이 가고 서로 볼거 안볼거 다 봐서^^

  • 6. 아무리~~
    '06.3.31 4:27 PM (221.164.xxx.187)

    기본적 예의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그 정도는 본인이 하시면 어떨지요?
    일하시는 분도 사람인데..하면서 속으로 * 안할까..싶네요.

  • 7. 당근
    '06.3.31 9:47 PM (219.251.xxx.92)

    속으로 욕하죠.

    님이라도 남의 속옷을 빨고 싶겠어요.
    돈이 웬수다..하겠죠.
    여자 속옷엔 특히나 분비물이 묻어있는데 그걸 남에게 맡기나요?

  • 8. ㅇㅇ
    '06.3.31 10:23 PM (125.181.xxx.221)

    친정엄마가 빨아 준대도 ..절대 안 내놓는데..
    하물며 남의 손에..
    진짜 돈이 웬수다...하겠네요..
    더 심한 말도 듣긴 했지만 도저히 올릴수 없는 단어..이건 패스하고..

  • 9. 맞아요
    '06.4.1 2:40 AM (218.39.xxx.168)

    친정엄마한테도 안맞깁니다.
    아니 엄마가 안빨아 줍니다.
    중학교때부터 네건 네가 빨아라...하셔서...

  • 10. 세탁기에
    '06.4.1 10:37 AM (59.4.xxx.156)

    세탁기에 넣는 것까지 제가 합니다.
    꺼내서 너는 것만 아줌마가..

  • 11. 그리고요
    '06.4.1 4:21 PM (219.251.xxx.92)

    그렇게 고용인이라고 함부로 대하면
    나가서 아무래도 말이 나갑니다.
    님도 남 이야기 바깥에서 전혀 안하진 않겠지요.

    제가 예상하고 읊어보면
    "누구누구네 집 여편네는(꼭 이렇게 말하죠) 세상에 자기 빤쭈도 나더러 빨라고
    분비물 잔뜩 묻은 걸 떠억 벗어놓는 거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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