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랑 삼년넘게 사귀다가 결혼했어요.
지금 결혼한지 7년째...아이도 둘이고....
밖에서 보면 그럭저럭 행복한 부부구요..
근데 요즘들어 신랑이 부쩍 화도 잘 내고 저를 대하는게 예전만 못하더라구요.
솔직히 부부관계도 한달에 한번정도.....
전 부부관계에 별 불만 없는데 신랑은 그게 아닌가봐요.
몇번 이야기를 하는것 같더니만 요즘은 그냥 냉전이네요.
문제가 정말 이것인지.
아님 여려가지가 겹쳐서 그런건지..
물어봐도 도통 답을 해 주질 않네요.
그렇다고 신랑이 밖에서 딴짓하는 그런 사람은 아니구요.
행동반경이 제 눈에 다 보이거든요.
님들...
부부간에 이런 냉전이 있을때 극복할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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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기인가요?
조은맘 조회수 : 318
작성일 : 2006-03-29 17:47:21
IP : 220.95.xxx.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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