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궁 재미있네요 ^^
태자전하의 절절한 사랑고백에 가심이 찢어집니다.ㅋㅋ
율군도 짝사랑에 맘이 아프겠지만..꼴베기싫어 죽는줄 알았네요 ㅋ
아바마마, 혜정전, 율군,,다 즐입니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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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군 즐~~~
궁폐인 조회수 : 993
작성일 : 2006-03-22 23:36:15
IP : 220.78.xxx.9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배캅아
'06.3.22 11:54 PM (211.187.xxx.117)크윽 사람의 마음은 종이가 아니라서 접을 수도 펼칠수도 없다잖아요. T^T
빈궁을 연모하고 있다잖아요.
이 배카비를 어쩌면 좋아요. ㅠ_ㅠ2. 헉
'06.3.23 12:08 AM (61.81.xxx.176)혹시!!!!!!!!
궁갤 분들 이십니까?
그렇사옵니까?
이 처자 무쟈게 궁금하옵니다.. 헤헤헤^^
오늘 전... 울었어요..ㅠㅠ
태자가 비궁한테 고백하면서 울때.. 또 공내관이 제 하늘은...하면서 대사 할때....
또 비궁이 만년필 얘기 할떄..
어찌나 가슴이 벅차 오르던지...
휴.... 내일 너무 기대 되요^_^3. 웅~
'06.3.23 7:30 AM (211.195.xxx.131)전 율군이 좋던데.. 채경이를 애절하게 바라보는 모습도 그렇고.. 정말 위해주고 있다는 마음이 느껴져서요.. 근데, 시작하자마자 열심히 집중해서 보는데 칭구한테 전화와서 이상한 헛소리 하는데.. 안받아 줄 수도 없고.. 미치는 줄 알았다니깐요..(남자이야기) 아무래도 "궁"하는 시간엔 핸폰도 꺼놓던가 해야지..
전 만화책 볼때도 율군이 좋았어요.. ㅠ.ㅠ 오늘 할 분량에서는 궁에서 내쳐지는게 아닐런지.. 오홋~
우리 율군 맘 아퍼서 어쩐데요...4. 글과믐 상관없는
'06.3.23 7:32 AM (218.159.xxx.252)답변인데요 위에 웅님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중요한 대목인데 옆에서 지방방송 하던지 아님 전화가 오면은 너무 짜증나지요-_-ㅋ
5. 전..
'06.3.23 11:19 AM (61.80.xxx.73)율군 무서워요.
그건 사랑이 아니고 집착같아요.
그런 사람들 사랑을 얻으면... 많이들 버리지 않나요? (아님말고.. ㅎㅎ)
암튼 저도 율군은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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