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몇달만에 다시 왔는데 행복론이란 사람이 아직도 남아있네...

허허.. 조회수 : 1,217
작성일 : 2006-03-16 23:42:23
황당..................

벌써 탈퇴했을 줄 알았더니만...........--;;
IP : 219.251.xxx.9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도
    '06.3.17 9:26 AM (211.201.xxx.130)

    잊혀지길 기다렸다가 슬그머니 나와서
    또 장사를 하고 사기를 치려는
    속셈 아닐까요.
    그런 말도 안되는 일을 저질렀어도 너무 아무일없이
    지나가고 나니
    언젠가 또 나타나서 그런식으로
    사기행각을 벌이고
    또 잠수타겠지요.

  • 2. 대체..
    '06.3.17 9:29 AM (211.106.xxx.203)

    무슨일을 저질렀다는건가요? --;
    가끔 들어오니...꼭 찢어진 신문조각 읽는것마냥 연결이 안되서요..^^;

  • 3. .
    '06.3.17 11:49 AM (218.48.xxx.115)

    귤은 잘 처리되었나요???

    사실 종종 생각이 났었는데...

  • 4. 저도 궁금
    '06.3.17 2:20 PM (211.200.xxx.29)

    저도 귤 잘 해결됬나 궁금하던데 묻기는 그렇고 해서 있엇는데요

  • 5. 이번에
    '06.3.17 9:50 PM (219.251.xxx.92)

    12살 소녀 강간한 놈을 피해자가 합의해줘서 풀어줬더니
    바로 나와서 또 강간했다죠?

    양심없는 인간들은 용서해주면 오히려 희희낙낙하고 이쪽 마음 약한 걸
    이용하려고 들더군요.
    교훈을 받지 못했으니 교정이 되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