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육감이란게.. 좀 수상해서 휴대폰을 몰래 뒤졌지요.
원래 온 문자든 보낸 문자든 싹싹 지우는 사람이거든요.
40대로 문자도 잘안하는데 두달전부터 요금이 좀 나오더라구요.
보관함에 위엔 이모티콘있고 "무엇이든 이해하려...토닥토닥 힘내"
이렇게 적혀있었죠...
제가 속에 넣고 못사는 성격이라 물었더니...스팸온거래요...
전 그런 스팸 한번도 받아본 적 없고...다시 추궁하니 횡설수설..
sk인데 통화내역 이런거 떼보면 문자내용과 폰번호가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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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휴대폰을 보다가...
답답해요 조회수 : 1,373
작성일 : 2006-03-16 14:10:46
IP : 58.237.xxx.8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휴대폰 명의
'06.3.16 2:14 PM (211.187.xxx.68)가 님 본인으로 안되어 있는 경우는 조회불가능할 걸요? 절대 안해줘요. 여자의 육감이 저오학할 겁니다. 휴대폰끼고 사는 사람 문자오는 즉시 지우는 사람 말수가 없다가도 갑자기 많아지는 사람 의심해볼만하지요....
2. sk
'06.3.16 2:40 PM (221.139.xxx.54)홈피가셔서요, 남편이름으로 가입하시구요, (밤에 몰래 핸펀가지고 와서 해야해요,,인증번화같은게 핸펀으로 오니까) 그담엔 메세지를 인터넷컴에 서 볼 수 있는게 있어요. ktf는 그걸 파워메세지라고 하는데 sk는 이름이 먼지 모르겠지만요.그걸 가입하면, 님이 집에서 남편이 보내고 받는 메세지를 볼수 있어요.
이미 홈피에 가입이 되어있으면요,, 핸펀들고 비밀번호 알아내면 되구요..
정 답답하면 이렇게라도 해보세요3. 문자
'06.3.16 4:22 PM (211.111.xxx.5)요금 많이 나오면 한번 의심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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