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아침에 빠르게 영약가 있는 음식
전 누룽지 끓여먹는게 좋은 데 남편은 꼭 밥...
가끔 계란밥(참기름+김+계란 )비벼서 된장지게 먹고요..
한개씩만 추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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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아침 식단 문의
직딩.. 조회수 : 773
작성일 : 2006-02-14 11:33:53
IP : 125.246.xxx.6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녁에
'06.2.14 11:37 AM (211.108.xxx.24)끓인 국(조금 넉넉히 끓여 둡니다)으로 말아주면 맛있게 한그릇 뚝딱 먹네여...
저두 결혼 9년차로 별거 별거 다해봤는데...이게 젤인것 같습니다.2. 저는요
'06.2.14 11:46 AM (210.96.xxx.37)아침 국으로는 시금치된장국, 콩나물국, 미역국(고기없이 미역에 감자넣고 시원하게 또는 참기름 한방울로 고소하게) 같은 시원하고 가벼운게 좋은것 같아요.
된장국에 넣는 재료가 넘 뻔해고 지루하면 가끔씩 모닝빵사다가 두유한잔하고 줍니다.
요즘 쥬스용 키위가 싸서 키위+매실원액+생수 넣고 키위쥬스 만듭니다. 밥에
키위 4~5개 깍아서 넣어놓으면 바로 할 수 있네요.
원글님과 반대로 저는 꼭 밥을 먹는게 좋은데 남편은 안먹고 싶어해서 강제로...ㅋㅋ~
해주느라 더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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