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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집이 안팔리네요.
DollDoll 조회수 : 1,329
작성일 : 2006-02-11 22:40:48
저희집이 처음엔 잘 살다가 점점 어려워진 케이스거든요.
48평짜리 아파트에 살고있는데,
관리비도 장난이 아니고.. 얼른팔고 작은 평수로 이사가고싶은데
집도 안팔리고 그러네요.
처음엔 우리집 장만했다고 무지 좋아했었는데..
그렇다고 헐값에 넘기기엔....
에구..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중고 피아노도 지금 내놓은 상탠데 팔릴지 의문이네요.
제가 얼른 취직을 해야겠어요.
IP : 211.215.xxx.1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6.2.11 10:48 PM (220.117.xxx.201)지역이 어디신지 모르겠지만,
집이 안팔리면 가격을 내리시는 수밖에 없어요..
집주인이 느끼기엔 헐값이겠지만..
휴 참 마음아픈 일들이 많은 세상이네요.2. 보유세가...
'06.2.11 10:54 PM (59.15.xxx.67)오른다고 하니 매물이 많아서 그럴겁니다.
수요, 공급의 법칙이지요...3. 제 친구는
'06.2.11 11:00 PM (61.106.xxx.139)집을 못구해서 지금 안달이던데요
아예 매물이 없다고 하던데요
서울인가요?4. 희한하네요
'06.2.12 1:28 AM (58.73.xxx.45)일산은 큰평수 매물이 없어서 난리던데.. 지역이 어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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