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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환갑잔치 문의
요즘 추세가 어떤가요?
제가 새댁이라 잘 모릅니당.,,,
좋은 방법있음 알려주새요 ^^
1. ...
'06.2.1 7:49 PM (211.172.xxx.13)부모님한테 여쭤보세요.
의외로 떠들썩하게 하는 걸 싫어하실 수도 있어요.
그렇다면 식구들과 분위기 좋게 식사하고
선물을 알찬 걸로 해드리면 돼죠.2. 하지만
'06.2.1 9:13 PM (210.91.xxx.43)자신도 모르는 본심같은데 있을지도 모릅니다.
'간단하게 하자'라든지 '그냥 식구들하고 밥이나 먹자'
이러셨지만 그 식구가 우리가족만이 아닌
모든 친척들이었다는 걸 일찌감치 알았어요.
ㅋㅋㅋ
저희 친정은 조금 시골이라서 그런지 아주 간단히 치른 '잔치'였답니다.
자알.. 여쭤보세요. ^^3. 부모님의 의견이~
'06.2.1 9:26 PM (211.204.xxx.84)가장 중요하구요.
요즘 추세는 환갑잔치는 거의 하지 않더라구요.
저희도 잔치를 안하신다고 해서 여행을 보내드렸는데............
거의 동네잔치 수준으로 다시 하시려고 해서 지금 난감합니다.
꼭 여쭤보세요.
괜시리 저처럼 낭패보지 마시구요.
휴~~~~~~~~~~~~~~~~~^^;;;;;;;;;;;;;;;;;;;;;4. ...
'06.2.1 9:32 PM (221.164.xxx.115)울 시엄니 70세 되셨을때 아무말 없길래 ..형님하고 의논 해볼려고 말 꺼냈다가 바가지 쓸뻔 했답니다.자네가 하게..합디다.그 다음부턴 집안 행사에 그저 따라만가지 한마디도 절대 거들지도 않는 버릇이..형님말은 생신에 몇분만 모이자..해도 동네 잔치 분위기로 돌변한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조용히 집 가족만 모이죠.
5. ㅋㅋㅋ
'06.2.2 12:06 AM (222.238.xxx.154)윗글 심각한건데 웃기네요.^^
6. 으~~
'06.2.3 7:16 PM (211.107.xxx.98)저희도 얼마 안있음 환갑인데... 무슨 당숙에 일가 친척 다 불러 모으려고 하시더라고요.. 누가 요즘 그렇게 한다고... 한숨만 나와요.. 곧 배도 불러오는데...
7. 으~
'06.2.3 7:21 PM (211.107.xxx.98)이 어려운 시기에.. 한가지만 하심 되지 여행까지 가시고 싶으신가봐여.. 1인당 300이나 하는 미국 여행을 말예욤,.. 머리가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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