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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명절엔 너희들끼리 지내거라.." 하신다면..

만약에... 조회수 : 1,389
작성일 : 2006-01-27 19:04:49
뭐하고 싶으세요?
상황두 아주 좋~게 저렇게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쵸?
IP : 211.223.xxx.7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히~
    '06.1.27 7:06 PM (58.140.xxx.125)

    여행이죠 ^^

  • 2. .
    '06.1.27 7:06 PM (220.124.xxx.86)

    생각만 해도 좋네요~~
    하루정돈 집에서 뒹굴거리고 싶고 하루느 또 나가서 영화도 보고싶고 외식도 하고
    ㅋㅋㅋ

  • 3. 흑흑
    '06.1.27 7:12 PM (211.58.xxx.203)

    맞벌이 부부라 연휴 한 번 되면 둘이서 여행도 가고 그러고 싶은데...
    저희 시부모님보다 큰아주버님이 더 난리시더라구요.
    그런 콩가루 집안이랑 우리랑은 다르다나.. -_-;;;
    어머님 아버님 칠순은 추석에 호주로 다녀오시라고 남편이 말 꺼냈다 들은 소립니다.
    부모님 가시면 자연 저희도 자연스럽게 저희 시간 보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넘 기뻤건만.

  • 4. 저희집
    '06.1.27 9:16 PM (222.237.xxx.133)

    저희가 이번엔 니들끼리 지내라~ 하셔서 계획을 짠게
    하루 빈둥 빈둥
    명절날은 찜질방
    담날은 봐서 눈썰매장 가볼까 그러고 있습니다.
    그나마 연휴가 짧아서 뭐할까 고민 많이 안해도 좋은것 같네요.
    갑자기 생긴 일이라 멀리 여행은 꿈도 못 꾸고 집에서 빈둥거릴 계획입니다.

  • 5. ^^
    '06.1.27 10:08 PM (221.164.xxx.115)

    저번 어떤 분이 글 올려서 힛트했던 ~"귀차니즘의 시체놀이" ㅎㅎㅎ

  • 6. 줄리아
    '06.1.28 11:03 PM (220.117.xxx.196)

    어떻게 예쁜짓하면 저런 특별휴가 얻어요?
    힌트 대접하고 같이 쉬자구요...

  • 7. 저라면...
    '06.1.30 7:50 PM (211.204.xxx.124)

    에헤야 디야~~~춤출거 같습니다.
    명절이 참 힘들어요.
    그리고...여행을 갈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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