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가 없다.....
이 말을 전 국민이 지금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줄기세포는 존재 합니다..
모처에 지금 숨겨져 있을 뿐 입니다.
그리고 모든사람들이 그렇게 믿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 빼돌려진 줄기세포는 멀지않아
미국의 한 연구팀네의해 줄기세포 수립된걸로 둔갑하여
발표될 겁니다..
그곳이 어디냐고요.???
차바이오텍에서 발표 될것입니다...
거기에 의거해서 특허신청도 이루어질거고
지분도 배분 받을 겁니다.
이곳에 연관을 가지고 있는 모든 세력이 음모세력 입니다..
박종혁 김선종 유영준 윤현수 모두
이번사건 마무리되면 전부 이곳으로 들어 갑니다...
이곳을 통해 지분이 배분될 것 입니다...
이곳에서 지분을 받을 사람 중에
쭈구리도 들어 갑니다...
황박사 주저 앉혀 놓고
그 사이 그들이 모두 차지 하겠다고 합니다...
이제 모든것이 그들의 의도대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사건의 핵심은 줄기세포 없다 입니다.
없다고 함으로서 모든 권리를 빼앗을수 있는 것입니다..
조작이냐 아니냐는 사실 지엽적 문제 입니다..
미즈메디가 배양기술이 없다고요 ???
이걸 믿으라고요 ?? 놀고 있습니다..
미즈메디는 분명 배양을 했고 줄기세포는
처음 황박이 말했듯이 바꿔치기 됐습니다...
청와대가 왜 박기영 보좌관을 내치지 않고 있을까요 ??
그것은 박기영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사태에 청와대가
음모세력과 연관되어 있는걸 알고 있기 때문 입니다.
그러니 박기영을 죽일수가 없지요....
대통령이란 자리가 어떤 자리 입니까 ??
대한민국의 모든 분야의 정보를 보고 받는 자리 입니다.
따라서 쭈구리는 이번 사건의 시작에서 결과 까지 지금
훤희 꿰 뚫어 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정원을 우습게 보면 안됩니다..
국정원도 음모세력을이 하는걸 모두 알고 있고
쭈구리에게 보고 햇을겁니다..안 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승인을 받아 엠비시가 방송을 한 것 입니다...
그러면 쭈구리는 모든걸 알고 있으면서 왜 승인을 했을까요 ??
그것은 쭈구리의 정치적 몰락과 관련이 있습니다..
자신의 의도하는 차기대권의 창출이 어럽다는 것이고
물러났을때 자신을 보호해줄 어떤 정치세력도
기대할수 없다는 절망적 상황 때문 입니다...
즉 권력에서 물러남과 아울러 보복을 피하기 위해
망명에 가까운 해외 체류를 생각지 않을수 없습니다..
그래서 차후 보장책으로 돈과 자신을 보호해줄 국가가
필요하기 때문 입니다...
그것이 다름아닌 줄기세포가 된 것 입니다...
이것은 삼성과도 관련이 있고 미국 정부도 개입한 사건 입니다..
그 결정적 증거가 바로 황우석 박사 연구를 방해한
의문의 사건이 계속적으로 일어난 일 입니다...
줄기세포 오염사건 , 화재사건 , 원숭이 몰살 사건 ,
황박사 연구와 논문 발표를 결정적으로 방해하기 위해
계속적으로 사고를 일으 킵니다..
이러한 사고는 미즈메디 연구원들이 일으킬수 있는 사고가 아닙니다..
이러한 사고는 전문적 공작팀에 의해 저질러진 사고 입니다...
미 시.아이.에이가 배후에 있다고 보면 됩니다..
그러면 국정원은 이런걸 몰랐을가요 ??
국정원도 이러한 공작에 대해 그 배후세력을
다 파악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청와대에도 보고가 이루어 졌고
이러한 사실을 박기영보좌관도 알고 있지요 ??
청와대가 박기영을 보호할수 밖에 없는 대목 입니다...
그럼 황박사가 영원히 이 연구에서 손을 뗄까요 ??
뽕쟁이가 마약을 끝는것이 더 쉬울 겁니다..
이것 때문에 줄기세포가 빼돌려진 이유가 됩니다..
누가 먼저 특허를 받느냐는 속도의 문제가 남습니다...
황박사가 다른 외국으로 나가서 줄기세포를 만들어
먼저 특허를 신청 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들에게 현재 줄기세포를 만들 능력이 있느냐 하면
없습니다...그러면 차후에 특허만 신청해 놓고 줄기세포를
어떻게 만들어 낼것이냐?는 문제가 나옵니다...
그것은 이번 사건이 마무리 되가면 황박사 연구팀중 일부만
영입하고 여기에 김선종 박종혁이 유영준이 가세하면
환상의 줄기세포 수립 사업단이 됩니다...
그래서 황박사만 주저 않히면 된다는 얘기가 됩니다..
다만 그 환상의 사업단이 꾸려지기 전에 혹시라도 황박사가
외국이나 다른 연구기관을 통해 줄기세포를 확립하여
특허를 신청 하기 전에 먼저 특허 신청을 하기 위해 줄기세포를
빼돌린것 입니다....
그런데 지금 상황이 여의치 않게 돌아가자
청와대가 갈등을 하고 있습니다...
몇가지 문제가 발생되었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상황전개를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검찰이 대검 중수부를 통해 이번사건을 수사하지 않고
서울지검 특수부로 사건을 배당해 버린 겁니다...
한마디로 청와대 입김이 덜 작용하는 한다리 건너 뛴 곳으로
배당을 해버린 겁니다...
검찰총장은 청와대의 입김을 받는 자리 입니다..
그런데 그 직속에 있는 중수부가 수사를 할 경우
청와대의 압력을 검찰총장이 받으니까 이럴경우
부하검사들과 사이에서 곤란한 입장에 처 할수도 있기 때문에
한다리 건너 뛴 서울지검 특수부로 사건을 배당해 버린 겁니다..
그러면서 황박사의 대국민 발표와 일부 언론의 문제의 핵심에
가까운 보도 그리고 국민들의 의혹에 찬 눈길이 심상치 않게 돌아
가는걸 보고 처음엔 계좌추적 까지 병행해서 황우석 죽리기로
가려다가 계좌추적은 감사원 감사 이후로 미뤄 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대 조사위는 사실상 매우 큰 역활을 했습니다..
지금 국민들은 단선적으로 조사위 발표를 보고 있습니다...
평범하게 보면 당연히 서울대 조사위 행위는 조작위란 말이 맞습니다..
그런데 서울대 조사위는 이번에 쑈를 진행 시켰습니다...
한마디로 위장 전술이죠..철저히 쑈를 한것 입니다...
보고서에서는 황박사의 성과를 인정해 놓고 발표에선 이상한 소리를 합니다..
그런데 이틀전 발표하기 전에 미리 검찰에 증거인멸의 우려를 통보하였다는
일부 보도가 나갔으나 검찰이 이를 부인 햇지만 이는 사실 입니다...
조사위는 활동에 들어가 김선종을 면담하는 과정에서 모든걸 눈치챘습니다.
그리고 윤현수를 비롯한 음모세력의 은폐기도가 이루어지고 있다는것도
파악을 합니다...
그리고 김선종이 모든걸 체념하고 사실을 밝히자 당황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실을 검찰 수사 전까지 숨겨야 할 입장이 되어 버립니다.
이것은 김선종의 목숨과도 관련이 있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서울대 조사위 발표는 철저히 쑈로 진행이 되고 보고서는 따로
나옵니다.. 그것도 몇가지 사실만을 확인한채 모든걸 검찰 수사로 넘깁니다..
그래서 검찰은 수사 방향을 정확히 잡고 미즈메디 쪽 음모세력의 범죄를 밝히는
방향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김선종은 자살을 시도 했습니다...
자신이 이 문제로 부터 절대 자유롭지 못할거란걸 알고 체념한 상태고
노성일이 몇일 전 김선종을 가리켜 ""그 인간을 내가 어찌알어" 하는 말에서 알수있듯
노성일이 김선종에 신뢰를 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은 김선종의 조사위 진술에 대해 노성일이 불만을 표출한 발언 입니다.
그런데 김선종도 노성일을 신뢰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것은 2005년 논문의 제2 저자 자리를 노성일이 가로 챈
사건이 있기 때문에 노성일 보다는 황우석을 더 신뢰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짜피 자신의 행위가 뽀록이 날거면 사실대로 밝혀 황박사를 살려주는게
용서를 받을수 있다는 판단을 한 것 입니다...
그리고 얼마전 넷상에 떠 돈 김선종 애비의 고백이라는 글은 사실 입니다..
그런데 자칫 잘못하면 김선종의 신변에 위험을 불러올수 있는 사안이라
김선종 부친은 이를 전면 부인을 했습니다..
김선종은 검창 수사만을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검찰을 통해 사실을 밝히고 검찰을 통해 신변 요청을 하리라 보여 집니다...
하여튼 이번 사건은 진실이 밝혀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
따라서 결론은 줄기세포는 존재한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꼭!보세요..
펌글입니다. 조회수 : 879
작성일 : 2006-01-19 01:17:50
IP : 211.195.xxx.12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액자소설...
'06.1.19 1:56 AM (211.116.xxx.3)사람을 괴물로 만들어 놓고
버젓이 병원이 성행하다니 ,,,,,,,,,,,,,,,,
정말 하 ~~~2. 갑자기
'06.1.19 4:27 PM (211.108.xxx.24)달콤한 스파이가 생각나는군요...오오 나의 데니스 오~~
3. 글쎄
'06.1.19 4:56 PM (58.73.xxx.45)쉽게 믿기지는 않지만.. 저는 이런방향으로의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하진 않고 있답니다...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지겠죠... 정말 진실이 뭔지 너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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