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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ve와의 전화영어 (효과있남유?)

영어박사되고픔 조회수 : 816
작성일 : 2006-01-18 15:07:13
인터넷 메일로 오는 스팸중에서 원어민과 전화영어 하는것 샘플 신청하라고
하더라구요.

결혼하고 돈도 많지 않고 학원다니는것도 쉽지않고 하던차에...
이 방법은 얼마나 효과적인지 모르겠어요.

체계적인 학습이 아니라 그냥 몇분 떠드는 것일 텐데 효과가 그냥 그럴까요?
아...정말 영어를 잘하고 싶습니다.

도움 좀 주세요!!
IP : 222.111.xxx.5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대
    '06.1.18 4:03 PM (218.145.xxx.225)

    직접 보는것도 아니고, 전화로 외국인인지 아닌지, 어떻게 구분하나요.
    왜냐햐면, 예전에 대학1학년 다니는 아이가 그렇게 전화로 하는 업체에서 아르바이트하는것 봤거든요.

  • 2. 저도 반대
    '06.1.18 4:47 PM (221.148.xxx.219)

    얼굴도 모르는 타인과 얼마나 다양하게 대화 하실수 있겠어요?
    제가 권하고 싶은 방법은 케이블 tv에서 시리즈로 하는 외화 재미를 느낄수 있는 외화를 꾸준히 보세요. 반복적으로 듣는 주인공의 발음이 귀에 익으면 반복적으로 쓰는 말들이 있어요. idiom같은 것 귀에
    익숙해지고. dvd외화에서 영어 자막으로 하고 보세요. 자막을 읽으면서 영화를 보면 도음이 됩니다.
    ebs의 영어회화도 꾸준히 보시고. 학원 다니는 것보다 도움이 될거에요.

  • 3. 저의
    '06.1.18 6:30 PM (58.102.xxx.75)

    신랑 전화영어하고 있습니다.
    모르는 사람과 대화하기가 그다지 쉬운 것은 아닌데 그래도 열심히 잘 하고 있네요.
    회화학원다닐시간이 없어서 그냥 하는데 가격 만만치 않아서 그런데 노력은 하는데 모든것이 하는 사람이 얼마나 노력하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 같아요.
    사전에 준비 없으면 아침 10분 내내 헤매다가 끝나요.
    주제는 다방면으로 하는 것 같아요.

  • 4. 글쎄요.
    '06.1.18 7:44 PM (222.234.xxx.142)

    직접 보고 하는 거라면 효과가 있을 것 같은데..
    전화로라면 이미 어느 정도 하는 사람이 아니면 효과가 덜할 것 같은데요.
    게다가 하루 단 몇 분에 불과하다면.

  • 5.
    '06.1.18 10:55 PM (218.39.xxx.14)

    예전에 피커폰 막 나왔을때
    그때 작은 아이 유치원 보내고 시간은 좀 생기고 이러고 살고 싶지는 않고
    하지만, 학원은 하루 이틀 나가고 마는 제 성격때문에
    신청해서 해 보았어요.
    주로 어릴때 이민갔거나, 유학갔다가 온 사람들이 일하더군요. 그때에는.
    전 재미있었어요. 게으른 저한텐 딱이었죠
    정해진 시간에 전화와서 책에 대해서 공부하고 때로는 같이 수다도 떨고.
    사무실도 찾아갔었어요 교대역 근처에 있었는데
    제 담당선생 중 하나는 떡 사들고 저희 집에도 놀러왔었죠.
    단점이라면 1년 계약해야하고
    비용이 참으로 비쌌어요.뭔 배짱으로 돈을 구해서 계약을 했는지 원.
    그런데 얼굴 마주보고 대화는 여전히 자신없네요. 혼자 주절이는 되는데.
    전화 공부의 단점이랄까. 그렇네요.

  • 6. 영어박사되고픔
    '06.1.19 8:52 AM (218.238.xxx.58)

    친절한 답변에 모두들 감사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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