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달콤스 마지막회 보셨나요?

데니스쵝오 조회수 : 1,310
작성일 : 2006-01-10 23:56:41
결말이... 넘 허무하게 끝났지만,,
어쨌거나 한유일이 살아있다는 거잖아요,,,
데니스 총맞을때 코알라가 막 울고,,,
집에와서 테이프 보고 울 때..
저도 막 울었잖아요,,,,
악...데니스 보는 재미가 끝났으니, 이제 무슨 낙으로,,,
꺾어진 70에 이게 웬 주책? ㅋㅋㅋ

몇달전엔 패션보다가 주진모땜에 정신못차리더니..
아유,,,요샌 멋진 남자들이 왜이리 만남유?ㅎㅎ
IP : 58.234.xxx.3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nnabellee
    '06.1.11 12:07 AM (222.105.xxx.189)

    어제 조금 보고 오늘 본 것이 제가 본 전부인데......
    참 재미있네요... 그리고 남상미의 눈물 연기도 끝내주고요
    진작에 첫회부터 볼 걸 하는 아쉬움이 생김니당.......
    데니스와 남상미, 참 멋진 커플이네요*^^* 부럽습니다.~~~~

  • 2. ...
    '06.1.11 2:09 AM (220.87.xxx.240)

    저도 오늘 넘 울었어요.
    근데 마지막에 데니스 오 목소리로 헬로! 한마디 해주지...
    아님 얼굴이라도...
    그리고 볼펜에 들어있던 정보는 시계에 있는거 맞죠?

  • 3. 저도
    '06.1.11 4:08 AM (222.237.xxx.133)

    달콤한 스파이에 올인중입니다.
    방송이 끝나서 망정이지.......폐인될뻔 했습니다.

    볼펜에 들어있는 정보를 시계에 옮겼지요.
    마지막에 한유일이 녹화한 비디오중에 보면
    '내 사랑은 시간속에 영원히 함께 할테니깐" 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시간은 시계를 의미한다고 봐야겠죠.
    시계는 코알라가 모르고 있지만 중요한 여러가지 의미를 담고있습니다.

  • 4. 콩콩.
    '06.1.11 9:06 AM (211.226.xxx.171)

    제 친정엄니는 환갑이 다되어가시는 나이에 데니스오에 빠지시더이다.
    첫회보시면서 다니엘도 이쁜디 데니스는 더 이쁘다고.

    남상미 데니스 광팬되었어요.

  • 5. 저도
    '06.1.11 9:28 AM (220.124.xxx.79)

    마지막회 녹화해가면서 보고 그러고 있습니당...ㅠ.ㅠ 마지막이 좀 아쉽긴 한데요..근데..전 애기 젖먹이고 그러느라 중간중간 놓친 부분이 있어서 그런데 볼펜내용이 시계로 옮겨진 거였어요? 몰랐어요...이런이런...암턴....지금 아이엠비쒸에서 욜띠미 헤메고 있네요...시즌2를 방송하던지..영화화하던지 강력요구합시당!! 원멤버 고대로!! 디비디 나옴 디비디 사고픈데..문제는 디비디플레이어가 없어서....ㅠ.ㅠ

  • 6. 속편에 한표
    '06.1.11 9:44 AM (210.80.xxx.98)

    속편 만들어도 될 정도로 마무리에 뭔가를 많이 흘려놓았던데,
    윗분 말씀대로 시즌2가 나와도 아직은 무궁무진할 얘기로 전환이 될 수 있어보여요...

  • 7. 간만에
    '06.1.11 10:00 AM (221.149.xxx.160)

    가슴 설레이고 재밌는 드라마 였어요..
    가볍게 말장난이나 하는 그런 재미가 아니라 설레이는...아마도 데니스 땜인것 같아요....
    남상미도 연기 넘 잘했고...딱 이순애...다른 조연들도 다 좋았죠..
    아직까지도 가슴이 벌렁거려 죽겠습니다..데니스가 비디오 녹화해좋은거 보고.....
    연화로 잘 만 만들어 진다면 정말 좋겠는데...물론 출연진은 지금 그래로여야 한다고 봐요..남상미,데니스,수사과장 이주현,,정말 딱이 였어요...제 생각이지만요..^^
    너무 아쉬워요...한 4부만 더 했더라면 좋았을것을~

  • 8. 죄송하지만..
    '06.1.11 12:48 PM (58.233.xxx.202)

    그 드라마를 제대로 본적이 없어요.
    첫회부터 못봤기 때문에 중간중간 데니스 얼굴 감상이나 하다 무슨 얘긴줄 몰라 그냥 꺼버리고..
    대략적인 줄거리 좀 알려주실 분 안계신가요? ^^;;

  • 9. 속편 올인~
    '06.1.11 7:07 PM (218.237.xxx.151)

    경찰인 남편이 순직한후 경찰이 된 남상미, 정체를 숨긴 국제 스파이인 데니스를 우연히 만나 협조하게 되는데 국제적인 정보가 든 볼펜(데니스가 상미에게 넘김)을 정치가, 악당 등 여러 조직이 쫓고...그러다가 남상미와 데니스가 사랑에 빠지게 되고 정치가의 음모에 빠지고 남상미가 속한 수사과에서도 그 사건을 추적하고...남편의 죽음의 범인이 데니스라고...(사실은 음모임) 대충 이랬던거 같애요...

    울 딸래미가(1학년) 자뭇 진지한 얼굴로, "엄마는 이 오빠(데니스 오)랑 삼순이 오빠(다니엘)가 같은 방에서 엄마한테, "000씨~"하면서 엄마를 부르면 누구한테 갈거야?"하고 묻는 겁니다...예리한 지지배같으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452 백화점..지금 세일이 제일 큰 % 인가요? 1 백화점 2006/01/10 334
48451 은둔형 외톨이.. 3 ㅠㅠ 2006/01/10 1,313
48450 뱅 앤 올룹슨 어떤가요? 8 궁금 2006/01/10 845
48449 VIPS 가고 싶은데요...추천메뉴 부탁드려요. 5 빕스 2006/01/10 1,042
48448 불법과외(지금 답변좀 주세요) 17 대학생 2006/01/10 4,712
48447 (급해요~) 청국장찌개 맛있게 끓이시는분들 비법좀.. 10 ㅠ.ㅠ 2006/01/10 1,195
48446 어머니 너무하십니다. 2 13 속상한며늘 2006/01/10 2,191
48445 도곡렉슬내에 있는 유치원 어떤가요? 2 아이맘 2006/01/10 755
48444 7세 되는 아이 무얼 보여 줄까요? 4 서울가서''.. 2006/01/10 489
48443 고민이예요.. 1 영어학원 2006/01/10 337
48442 아이와 요리하고 싶어요 5 아이와 요리.. 2006/01/10 490
48441 키플링가방? 6 무시기 2006/01/10 1,636
48440 어머니 너무하십니다 20 새장가 2006/01/10 2,631
48439 현금영수증 받을 수 있을까요? 1 영수증 2006/01/10 424
48438 영어 스토리텔링... 1 꿀맘 2006/01/10 442
48437 무브프리랑 트리플플렉스 중에요. 1 Terry 2006/01/10 324
48436 한** 스팀 청소기가 부식된 것 같아요. ㅠㅠ 5 스팀 청소기.. 2006/01/10 730
48435 운동 부족 운동 부족 2006/01/10 514
48434 영작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3 영어가.. 2006/01/10 334
48433 친구의 애인......(속상...) 9 어떡하죠.... 2006/01/10 1,941
48432 선배님들.. 남자아이 태권도 배울 적기가 언제일까요? 14 음.. 2006/01/10 818
48431 스키캠프비용 문의 4 ... 2006/01/10 393
48430 선배님들.. 유치원생아이 레고수업 좋을까요? 3 음.. 2006/01/10 644
48429 원래 그런가요? 1 쇠고기.. 2006/01/10 510
48428 남편이 육아 얼마나 도와주나요? 13 육아 2006/01/10 2,630
48427 영어내용좀 해석해주세요. 더불어 제 고민도 들어주세요 5 고민맘 2006/01/10 578
48426 남편이 밤에 산소를 간대요. 6 속상해서요... 2006/01/10 1,204
48425 신용카드는 직업 없으면 만들 수 없나요? 7 통통 2006/01/10 880
48424 십자수 주차쿠션 만들려하는데요 1 십자수 2006/01/10 186
48423 길좀 물어볼께요 급질~~~ 2 봉마눌~ 2006/01/10 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