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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선생님이 신문에 나오셨네요
아침에 조선일보를 보니 반가운 얼굴이..
"살림전문가" 라고 나와있군요..
탤런트 이정길씨에게 살림을 가르치셨나봐요..
선생님 이정길씨 멋있던가요?
1. ..
'06.1.5 9:15 AM (211.210.xxx.120)오늘부터 매주 목요일에 조선일보에 나오실거에요.
아는 얼굴 보니까 반갑죠? *^^*2. csi
'06.1.5 9:26 AM (218.235.xxx.107)네. 오늘 저도 봤어요.
남편한테 조선일보 보는 돈이 아깝다고 매일 투덜투덜 했는데, 오늘은 그소리 안했어요.ㅋㅋㅋ3. 저도 봤어요
'06.1.5 9:37 AM (211.207.xxx.246)헉!! 정말요???
이제부터 매주 나오신다구요...그럼 혹시 그 때마다 남자를 바꿔서^^
선생님, 넘 좋으시겠다, 부러워요...잉~~
직접 이정길님댁에 가서 취재하셨나봐요, 넘 재밌게 읽었답니다
계속 기대할게요4. 이거네요..
'06.1.5 9:54 AM (210.94.xxx.89)5. ㅎㅎ
'06.1.5 10:00 AM (59.27.xxx.55)다른 얘기지만...
20 여년전에 이정길씨를 실제로 본적이 있었어여..
키도 화면보다 훨 크더라구요..
특히 지금도 생각나는게..
덩그런 눈..
그눈에 제가 폭 빠질듯...
촉촉히 적은 커다란 눈이 지금도 생각나네여...ㅎㅎ6. ^^
'06.1.5 10:41 AM (58.142.xxx.160)재밌는데요 ㅎㅎㅎ 신선한 발상이네요.
7. 이상해요
'06.1.5 10:48 AM (211.114.xxx.113)여기 82회원들의 상당수의 분들이 김혜경씨를 선생님으로 모시나봐요...
"선생님 선생님"....
물론 사이트 운영자로 남들이 하지않아도 되는 수고를 하실테니,
그 노고(?)를 인정합니다만-
제가 82회원 가입 초반부터 의아스러웠는데...
약간 과장하면
마치 신도들의 사랑과 존경을 한 몸에 받는
무슨 종교단체 교주님 같아요.
그래서 믿음약한 저같은 사람은 죄책감(?)을 느끼게 되요...
괜찮은거지요?
정보 교환하고 평범한 일상의 사는 이야기를 나누는
그런 모습을 즐기기만해도...8. ^^
'06.1.5 10:52 AM (58.142.xxx.160)뭐 어때요, 책도 쓰시고 신문이 기사연재도 하시고
가끔 강의도 하시는데 팬클럽이 있을수도 있는 거죠.
또 아니면 어떻습니까.
82는 이미 한분만의 것이 아닌데요^^
오래 계셨으니 더 잘 아시겠네요.
저는 비록 일년 남짓 되었지만,
여러 좋은 분들과 소리없는 수많은 회원들이
만들어가는 곳임이 느껴지는데요^^9. ..
'06.1.5 11:10 AM (211.210.xxx.120)이상해요님께.
선생님이라고 부르기 싫으시면 그냥 ~씨라고 하셔도 아무도 뭐라고 안합니다.
여기서는 각자 자기가 부르고 싶은데로 그분을 부르셔도 그 누구 뭐라실 분 없어요.
언니라고 하는 분도 있고, 선배님이라고 하는 분도 있고
심지어 이모라고 부르는 이쁜 여학생도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그렇게 부르던 고참 회원들은 다 눈팅으로 변했네요. ^^)10. 이상해요님
'06.1.5 11:18 AM (58.234.xxx.34)님..
선생님은 꼭 뭘 가르쳐야 선생님이 아니구요,,
본인보다 연배있는 분한테 그렇게 부르지 않나요?
저는 육아휴직급여타러 노동부에 갔을때도 직원들이 저보고 호칭을 선생님이라고 부르던데요,,
(아마 고객님 비슷한 내용으로,,,,)
그럼, 저보다 훨씬 선배인 분한테 ***씨,, 이렇게 부르나요?
부르고 싶은데로 부르는데...약간 비아냥거림처럼 들려서 안좋네요,,11. 예전에
'06.1.5 11:21 AM (222.238.xxx.141)여기 자게에서 김혜경씨 했더니...어떤분이 뭐라고 하던데요.
이모라고 하던..뭐든 상관없는데...그런 개인적 친분 표시할려면 개인적으로 해주시길...12. ..
'06.1.5 11:34 AM (211.210.xxx.120)예전에님,제 글에 뭔가 오해 하셨나보네요,
그 언니, 선배님, 이모라고 부르는 분들 다 정말 여형제의 딸이라서 그분께 이모라고 부르거나
뭐 학교나 직장선배라 그렇게 부르시는 개인적 친분 표시 아니던데요.
예전에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하는 글에 본인 스스로 '편하게 불러주세요' 하셔서 다들 자기 맘대로 호칭 정해 부르는 겁니다.13. 호칭
'06.1.5 11:50 AM (61.102.xxx.40)이것이 또 이번 이슈가 될것같은 예감.
14. 원모습
'06.1.5 1:04 PM (218.153.xxx.179)원모습보다 안예쁘게나오셔서 불만이 많은 백성입니다
그리고
호칭이 뭐 그리 문제가 되나요15. 앗!
'06.1.5 1:05 PM (203.171.xxx.221)저 한 열흘정도 집 비울껀데 우리집 초토화 될까봐 너무너무 걱정되요
김혜경 샘이 울신랑도 좀 코치해주심 좋겠어요 ㅋㅋ
님들!! 제발 말꼬리잡고 싸움 고만 합시다! 기분좋게~ 기분좋게!!!16. MIK
'06.1.5 1:19 PM (210.95.xxx.198)호칭이 뭐그리 큰 문제인가요.. 나름대로 알아서 부르면 됐지..
저는 김혜경 선생님이라고 부를래요
제가 부르고 싶은대로 부른 것이니 딴지걸지 마세요17. 영주
'06.1.5 2:48 PM (222.117.xxx.41)직장에서도 자기보다 나이든 사람한테 ..씨 했다간 찍힙니다.저 그 선배한테 건방지다고 불쾌하다고 전화받았습니다.사회생활이 이런거구나 느꼈죠.친하게 생각되면 언니,선배할텐데 친하지도 않고 직책도 없는데 어떳게 부르라는건지 난감했죠.
저는 혜경샘이라 부르는게 정겹네요.저도 신문 봤어요.헤말게 웃으시는 모습...
호칭이야 자기맘 아니겠어요.이곳은 직장도 아닌데....18. --
'06.1.5 3:18 PM (221.153.xxx.123)개인적으로 조선일보라 좀.... 아직도 그 신문 보시는 분들 많으신가 봐요...
19. 나가면
'06.1.5 10:47 PM (222.238.xxx.60)저 봉사 하는곳에서 만난분들은 나이많고 적음을떠나 모두다 선생님으로 부르는데 아무거리낌 없던데요.
제 나이보다 위거나 아래일때(조금괞찮지만) **씨하기가 더 어렵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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