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배보다 배꼽~~

에궁~ 조회수 : 852
작성일 : 2006-01-02 16:51:43
아이들 이제 얼추 키워놓구 집에만 있으려니 돈두 궁하고...
제 차림새두 꼴이 말이아니라 아르바이트식으로 일을 다시 시작했지요...
그런데 5년 동안 아이만 죽어라 키우다가 나가려니...
옷두 다 구식이요... 화장품은 말할것두 없고...
정말 제대루 된것이 한개두 없더만요...
5년동안 청바지 한개두 안사입었으니까요... 애들땜에 어디 나가는게 전혀 불가능했기에 가능한 일이었어요...
신발을 하나 사니까 바지가 맞는게 없고... 바지를 사니까 웃도리가 맞는게 없고...ㅋㅋ
웃도리를 사니까 외투가 없고...
또 한개씩 다 사니까 매일 그것만 입을수도 없고...
그렇게 지금 석달째 마이너스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ㅎㅎ
그래두 계절이 바뀌면 또 다시 시작... ㅠ.ㅠ
공감하시나요??ㅋㅋ
겨우 애들 학원비 벌러나가기를... (근데 학원비 못벌어두 이제 쫌 가꾸어야할 시기이긴하지만요..ㅎㅎ)
요즘에 또다른 문제 한가지... 화장품....
일 시작하면서 트윈케잌을 2개나 샀는데 2가지 모두 실패!!
좀전에 후기좋은 트윈으로 주문해놨슴돠~~
나머지 2개는 언제 쓰냐고요~~
제발 3번째 트윈은 맘에 쏙 들기를... 흑~~
IP : 211.222.xxx.7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맘에 안드는
    '06.1.2 6:02 PM (61.106.xxx.114)

    트윈은 장터에 내놓으시고 혹시 몸사이즈(55)가 저랑 비슷하시면 몇개 챙겨드릴게요
    제가 사용하던 몇가지화장품하고요
    신발도(240).....
    멜주시면 ......

  • 2. 배보다 배꼽~~
    '06.1.2 6:31 PM (211.222.xxx.76)

    윗님... 고맙습니다...
    그러나 전 66... 발사이즈도 230..이랍니다....ㅎㅎ
    말씀만이라두 감사합니다...^^

  • 3. 미안해요
    '06.1.2 6:35 PM (61.106.xxx.114)

    66사이즈 바지하고 치마 몇개보내드릴게요
    신발은 안되겠네요
    깨끗하게 손질된거니 괞찮아요
    제가 들고다니던 가방도요(그렇게 좋은거아니에요)
    개인멜 주시면.....
    언니가 준다고 생각하고 ......

  • 4. 제 멜은
    '06.1.2 6:42 PM (61.106.xxx.114)

    kimmih0201@hanmail입니다
    지금 외출하니 2시간후쯤 확인하겠습니다
    주소적으시기만하세요
    나이어릴때는 아무꺼니 입어도 젊음 그자체로 이뻐요
    꼭 멜주세요

  • 5. 다들..
    '06.1.2 8:00 PM (222.109.xxx.189)

    맘이 따듯한 분들이네요...저 같으면 부담 갖지 않고 주신다는 분들거 받아서 쓸거 같아요.그리고 나중에 다른 분들한테 돌려 주시면 좋죠 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9445 아침마다 바쁜딸 8 우리딸 2006/01/02 1,267
299444 주례선생님과의 식사장소 추천해주세요 등대 2006/01/02 91
299443 퀸12월호 구할수 있을까요? 3 쥬쥬 2006/01/02 240
299442 추카해주세요~~^^ 10 새댁 2006/01/02 847
299441 1,2월에 아가 강습소(?) 다 마감인가요? 3 늦은엄마 2006/01/02 257
299440 제가 너무 바라는건가요? 6 익명 2006/01/02 1,470
299439 강습받아도 될까요 5 발효빵 2006/01/02 441
299438 독서평설 저렴케 구입하게 해주신 초연님 3 별이야기 2006/01/02 481
299437 사립 초등학교 보내시는 분께 질문.. 4 사립초등 2006/01/02 1,001
299436 조카를 자식삼아 키우라니...(어쩔 수 없이 익명) 14 무자녀 2006/01/02 2,294
299435 아랫 동생글 읽고... 1 이런사람 2006/01/02 769
299434 서울교대부속초등 3 궁금녀 2006/01/02 1,011
299433 분가하게 되었는데 집을 어떻게 구해야할지 모르겠어요.. 5 .. 2006/01/02 521
299432 대봉시를 익히고 있는데 쭈글쭈글해져요~ 3 2006/01/02 894
299431 봉사활동 1 flora-.. 2006/01/02 238
299430 아내가 아플때 남편들은 어떻게 해주나요? 15 몸살골골 2006/01/02 2,996
299429 이사하고 돌아왔어요, 2 갑순이 2006/01/02 420
299428 먼저 떡볶이를 좋아하지 않으신다는분께서~ 2 떡볶이 2006/01/02 1,000
299427 코스트코에서 살만한 육아용품 추천좀해주세요 2 궁금궁굼 2006/01/02 423
299426 [급질]갓 태어난 아기 녹용 8 걱정 2006/01/02 506
299425 그리스 여행 팁 주세요.. 7 그리스 2006/01/02 427
299424 아이 돌을 앞두고 어찌해야할지 1 서운함 2006/01/02 270
299423 결핵 걸린 남편 두고 친정 가버린 올케 얘기 썼던 사람입니다 40 사람이 참... 2006/01/02 2,873
299422 시누이 호칭 2 해바라기 2006/01/02 540
299421 3월생 아이 생일파티를 어떻게 하죠? 예비초등생엄.. 2006/01/02 273
299420 삐치면 말을 않해요. 3 아.. 신랑.. 2006/01/02 581
299419 (펌)나는 가난한 엄마라서... 5 ^^ 2006/01/02 1,443
299418 유치원 차리려면 어떻게해야 되나요? 1 궁금.. 2006/01/02 536
299417 베이비 시터겸 가정부 구합니다 가정부 2006/01/02 508
299416 드럼세탁기 온수코스.. 1 절전 2006/01/02 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