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토론식 수업(4~5명 정도의 모둠으로)이라고 하는데 저희 아이에게 필요한 거 같아서요.
자기 생각을 좀 더 조리있게 말하고 책을 한권을 읽어도 좀더 깊은 이해와 다양한 사고를 경험할 수있게 하고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괜챦은 프로그램인 거 같은데 아무래도 선생님의 자질이 많이 중요하겠지요?
1. 초등 2학년인데 좀 더 있다가 시키는게 나을까요? (왜냐하면 교재 내용이 넘 어른스럽네요.)
그냥 동화책으로 많이 읽히는게 나을가요?
2. 만약 엄마가 그 역할을 한다면 님들은 주로 어던 방법을 쓰시나요?
3. 한솔거 말고 다른 브랜드로 추천해 주시고 싶은게 있으신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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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초등 논술 '주니어 플라톤' 해 보신분 있나요?
올리브 조회수 : 536
작성일 : 2005-12-29 09:49:02
IP : 203.229.xxx.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5.12.29 10:17 AM (59.10.xxx.62)저도 초등1학년 시키고 있는데, 교재 내용이 너무 심오한 경우가 많아서 우리 아이 능력에 힘들지 않을까 걱정을 하고 있닌데, 막상 아이 수업하는 걸 살짝 엿듣다 보면 아이들은 아이들 나름대로 아이 수준에 맞는 정도로 이해하고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어렸을 때 읽던 동화책이 커서 다시 읽고 다른 느낌이 나듯이, 어른 입장에서 깊은 뜻을 담고 있는 이야기도 아이 입장에서는 나름대로 다른의미로 해석되기도 하고, 어른들이 미처 느끼지 못하는 부분을 느끼기도 하고 그러는 모양입니다.2. .
'05.12.29 4:02 PM (218.236.xxx.113)선생님이 애들을 잘 컨트롤하시면 수업이 괜찬고 애들에게 끌려다니시는 선생님은 아무래도 수업질이 좀 그렇더군요. 초등1학년때부터 2학년까지 하다가 선생님 바뀌면서 아닌거 같아서 그만시킵니다.
3. i2
'05.12.29 9:10 PM (211.208.xxx.221)울 아이 초1년 지금 하고 있는데요.
괜찮아요.
아이들은 끌어 올리는 대로 가는 거 있는 것 같아요.
처음엔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어려운 내용은 어려운 대로( 어렵다고 해요) 쉬운 거는 재밌는 대로
고민 하지 마시고 시키시는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눈높이 솔루니는 글쓰기도 들어간대요.
그걸로 생각도 해보시구요.플라톤은 글쓰긴 없어요
책값이 한달2만원씩 12달 한꺼번에 한달5만원은 달마다 드리구요]
한우리는 책을 시중에 있는걸로 골라 한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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