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게시판에서 이런 얘기를 읽었던 기억이 나긴 하는데요..
동네 미용실을 다니다가 새로 생긴 체인 미용실에 아주 오랜만에 갔었어요..
나이가 어릴때는 당근 팁 생각도 안했었는데, 이젠 30대 중반을 지나서니 나중에 디자이너분과 도와주신
분 두분이 엘리베이터 앞에서 인사를 하시니, 팁을 줘야 하는건가 고민되더라구여 ^^;;;
우물쭈물거리다 기냥 오긴 했는데, 보통 어떻게들 하시나요..
그냥 굉장히 서비스가 흡족했다면 적당히 얼마를, 어느분께(디자이너분??) 드려야 될런지..
경험 많으신 님들이나 그 쪽 분야에 종사하시고 계신 분들 계심 귀뜸 좀 해주셔요 ^^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미용실 팁은 어떻게 하시나요?
궁금 조회수 : 954
작성일 : 2005-12-26 15:17:08
IP : 219.250.xxx.11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불경기
'05.12.26 3:31 PM (211.193.xxx.52)저는 어쩌면 할인받는게 없을까 생각하는데
부르조아십니다~ㅎㅎㅎ2. 그렇게
'05.12.26 3:35 PM (210.151.xxx.237)안 하면 손님 없어서 장사 못한답니다.
고맙다는 답인사로 충분할 것 같은데요.3. ^^
'05.12.26 3:46 PM (221.164.xxx.95)^^ 꼭 부르조아 아니라도 세상 공짜 없거든요.... 가면서 빵이라도 사들고 가면~당근- 서비스,기타 손길이 달라져요.영양팩이라도 그 스텝분이 주인 상관없이 단골한테 하는 서비스 품목이 있거든요.머릿결까지 보드랍게 해줍디다.
4. 저는요.
'05.12.26 3:59 PM (219.251.xxx.138)전 미용실 정말 1년에 한번정도 밖에 안가는데요.. 가도 압구정에 아주 싼곳을 찾아가죠. 그 곳에 가면 스텝이 너무 열심히 친절하게 잘 해줘서 팁을 준답니다. 많이 주지는 못하구요, 많으면 5천원정도.. 지갑에 천원짜리 몇장 없으면 그냥 2~3천원이라도 주고 온답니다. 머리 3만원주고 하는데 그정도면 고마움의 표시가 될 것 같은데요..^^
5. 보통
'05.12.26 4:26 PM (220.79.xxx.183)머리값에 10%주는데....5000원안넘게, 그럼 다음번에는 손길이 달라지던데요. 제가 머리결이 영안좋아서 이렇게라도 해놓으면 몇년 편합디다. 돈이 많아서가 절대 아닙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