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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몽아트홀근처 아이들과 갈만한곳

부탁 조회수 : 211
작성일 : 2005-12-22 15:57:52
혹시 아시나요?강남구 월마트옆이라고 들었는데요.

지금은 웅진아트홀이던데,

공연 보러 가기로 했는데 저녁시간과 맞물려  아예 애들과 밥먹고 집에 올려고요.

아이 넷 어른셋입니다.

피자집,패스트푸드점만 빼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IP : 211.204.xxx.17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처
    '05.12.22 4:23 PM (211.104.xxx.62)

    저희집이 바로 그 옆인데... 근처엔 정말~ 아이들 데리고 갈만한데가 없어요~
    그래도 젤 만만한 곳은 성수대교 방향으로 두블럭정도 가면 있는 마르쉐랑,
    엘지타워 지하에 시즐러가 새로 오픈했는데... 여기가 좀 다른 시즐러에 비해 한가해서,
    아이들이랑 가기 괜찮았던거 같아요~
    연말이라... 왠만한 식당은 복잡할 것두 같구요... 좋은 정보가 아니라 죄송해요~~^^;;

  • 2. 진짜 없슴
    '05.12.22 5:04 PM (211.237.xxx.37)

    저희집도 그 근처인데...근처님 언제 함 만나서 우리끼리 번개해요^^
    거의 없다고 보면되요. 월마트는 푸드코트 같은거 아예 없구요...식료품 파는 곳과 공산품 파는곳만 조금조그맣게 있어요.
    딸랑 밥을 먹기 위함이라면 거기서 영동세브란스 병원쪽으로 조금만 내려오면 계몽돈까스라고 허름한 돈까스집이 하나 있습니다.
    메뉴라고는 돈까스, 정식 등 4가지 정도...
    맛은 뭐 괜찮습니다. 일단 냉동 돈까스는 아니거덩요.
    밤에 8시쯤가면 일하는 아주머니들이 고기를 바구니에 두고 계란이랑 밀가루 묻히는걸 자주 봤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돈까스 5,000원, 정식 6,000원 정도고 양은 많습니다. 어른이 혼자먹으면 배부른 정도니까요.

    아니면 롯데 강남점으로 가셔도 되구요...롯데 강남점은 8층 식당가도 8시인가 8시 30분에 끝나니 참고하세요. 롯데 백화점 뒷쪽으로 먹자골목이 조그맣게 형성되어 있는데 사실 애들 데리고 갈만한 분위기는 아니랍니다.

    그외에는 근처님이 말씀하신 곳이나 아니면 아예 강남역 쪽으로 나가시는 거 밖에는...

  • 3. 하리
    '05.12.22 5:13 PM (128.134.xxx.82)

    저의 직장이 도곡동입니다.
    구 계몽문화센터에서 분당가는 쪽 매봉터널 통과하셔서 우회전하여,
    양재역쪽으로 올라가다보면 왼쪽에 사리원불고기 있습니다.
    조금 비싸요. 사리원불고기 1인분에 22,000원 하더라구요.
    어제 저녁에 동료들과 저녁 먹었습니다.
    불고기 1인분씩만 먹고 냉면과 된장찌개 있어요.
    계산시에 세금이 붙었구요. 와인도 조그마한 병으로 팔고, 잔으로도 파는데 분위기 괜찮아요.
    겉에서 보면 집도 예쁘구요.
    생고기 불고기라 비싸다네요....
    와인은 팔지만 술집분위기는 아닙니다.. 도움이 되실라나요? ~~

  • 4. 하리
    '05.12.22 5:14 PM (128.134.xxx.82)

    저는 아주 가끔 갑니다. ㅎㅎㅎ

  • 5. 앗 계몽아트홀!
    '05.12.23 12:14 AM (203.130.xxx.174)

    예전 직장이 그 건물이었어요.
    그 동네 정말 먹을 곳 없죠. ㅎㅎ
    회사 동료들이랑 했던 이야기가 "이렇게 먹을데 없는 곳은 정말 살다 살다 첨봤다"였거든요. ㅎㅎ

    계몽 돈까스 이야기 나오니 화들짝 놀라며 반갑네요.
    이 얼마만에 들어보는 계몽 돈까스인지..^^

    제가 자주 가던 곳은 김가네 김밥,조흥은행쪽(계몽 주차장 출구 맞은편)의 수제비집,
    제일모직 매장 골목안쪽에 있던 황태찜 집..피자헛, 부대찌게집..
    계몽 지하의 명동 칼국수 등이었는데, 애들이랑 갈만한 곳은 없네요. -_-

    오히려 매봉터널 지나서 대림아크로빌(도곡역)쪽으로 가면 군인공제회관인가 있는데요,
    그 건물인지 그 옆인지에 삐에뜨로도 있고,쌀국수집도 있고,김영모 제과점도 있고
    카레전문점도 있었던 듯 해요.

    매봉역 쪽으로 가면 베니건스가 있는데 패밀리 레스토랑은 제외라고 하셨으니 패쓰!
    그 옆에 김만철이 하던 냉면집이 아주 맛있었는데 거기도 없어졌고(죄송)
    그 길건너 안쪽으로 들어가면 먹자 골목인데, 사실 성인들 먹자 골목 분위기인듯 하구요.

    사리원은 맛있긴 한데 좀 비싸고요(윗불 말씀하셨듯이)
    하지만 가족단위로도 많이 오는 분위기이기도 해요.

    아, 아무리 생각해도 그 동넨 정말 먹을데 없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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