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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스파이

작성일 : 2005-12-13 22:29:07
엠비씨에서 하는 드라마요 첨 부터  보지는 못하고 일욜에 재방하는것 어쩌다 보면 재미잇을것 같은데..

첨 부터 안봐서 항상 끝까지는 안보게 되는데 지금 컴터하면서 첨으로 보는데요 데니슨가 하는 배우는

왜 영어만 하나요 드라마 흐름이 너무 어색해요 내용을 대충은 알겟는데 내용이 좀... 단순해 보이지는

않아서 감이 안잡히네요 담에 첨부터 함 봐야 겟어요 재밋잇겟네요  내용도 딴 드라마와는 달리 신선한

것도 같구요 ^^ 여러분도 그런가요?
IP : 222.118.xxx.10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몬밤
    '05.12.13 10:41 PM (221.151.xxx.150)

    저두 좋아해요 ㅋㅋ

  • 2. 티아라
    '05.12.13 11:15 PM (61.72.xxx.143)

    저두 우연히 중간부터 보게되었는데
    해프닝으로 서로 물리고 물려 돌아가는 소동이 유쾌하고 신선해요.
    저만 좋아하나 했는데
    멜로 일색의 드라마 중에 신선한 소재로 평이 좋더군요.
    그리고 남상미의 귀여운 어리버리를 보고있으면
    맘이 즐거워요.
    귀여워 귀여워를 연발하며 웃으며 본답니다.
    그런데 그 데니스 너무 연기를 못해요.
    그사람 조수(?) 데굴데굴 구르면서 다니는거두 너무웃기지않아요?
    만화같죠.ㅋㅋㅋ
    데니스는 극중에서 한국말을 다 알아듣는 설정으로나와요.
    그래도 죽자고영어로만하죠.
    왜냐면 어설프게 한국말했다가 주인공 카리스마가 꾸겨지쟈나요.
    저도 주변에 교포들이 많은데
    어떤이는 잘하지 못하니까 한국말 안하려고해요.
    그러니 영 이해 안되는 시츄에이션은 아니죠 ㅎㅎㅎ

  • 3. 해풍
    '05.12.14 9:20 AM (220.93.xxx.246)

    조금덜떨어진 내용자체가 재미있어요ㅋㅋㅋㅋ

  • 4.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05.12.17 1:52 AM (222.118.xxx.163)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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