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여기서 정보만 쏙쏙 빼갑니다...
하여 오늘은 저도 한가지 올려요...
오늘 동대문 제일평화시장에 갔었어요...
아는분이 아가옷 사라고 금일봉 주신것도 있고,
울 아가가 지금 7개월인데 어찌나 배밀이를 해대던지
내복이 매일 너무 까매요...
아가들은 이상하게도 구석탱이를 좋아하나봐요...
오늘은 조용해서 보니까 신발잇는 현관까지 기어가서 쓰레빠를
핥고 있드라구요...
내복을 좀 여러벌 살까하구요..
먼저 3층갔는데...몇군데 아가옷 팔긴하는데
바디슈트가 8,000원~10,000원 사이더군요...이쁘지두 않구요...
그나마 사주도 별로 없고...겨우 하나 덜렁사서 2층으루 내려왔는데..
영신사라고 너무 괜찬은집을 발견햇어요..
머 내복집이니...다 거기서 거기지만...세상에 가격이...3,000원~4,000원인거여요...
저 다섯개 사왓자나요...
근데 사쥬가 거의 빠져서 담주에 많이 나온다고 목금에 다시한번 오라네요...
삼사천원이면 거저 아닌가요...
신생아껀 더 많아요...
제평가시는 분들 꼭 들려보세요...
참..물건들이 일본으루 수출나가는거라하더군요...
할머니가 쥔장이세요...
영수증 받았는데 그새 어디갔는지...
이름만 기억나네요...홋수는 잘 모르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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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제평 아가옷매장.
.. 조회수 : 526
작성일 : 2005-11-23 23:48:29
IP : 222.237.xxx.9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봄날
'05.11.23 11:56 PM (58.141.xxx.118)내일 가려는데 들러봐야겟네요
2. ..
'05.11.24 12:30 AM (222.237.xxx.98)영수증 찾앗어요..158호네여
3. 앗;;;
'05.11.24 12:40 AM (61.74.xxx.47)저도 오늘갔다왔는데...
전 속옷상가1층에서 천원,이천원에 브랜드 내복,속옷사왔어요...뿌듯...4. ..
'05.11.24 8:44 AM (211.223.xxx.183)슬리퍼 빨고 있다는데 옷겨서 ㅎㅎㅎㅎ
상상이 가네요 구여워라5. ???
'05.11.24 9:11 AM (211.207.xxx.243)할머니가 주인이시면 혹시 3층 할머니 내복집 아닌가요????
아이들 다 지금도 거기서 사다 입히는데 맨날 알아서 찾아가니 호수 볼 생각도 안했는데
아님 2층 계단쪽 말하시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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