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아이 하나둔 3년차 전업주부인데요
시댁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아이 키우면서 받는 스트레스
이런걸 도대체 다들 어떻게 해소하시면서 사시나요?
제가 소심녀라 시댁에서 받는 스트레스 절대로 말로 못하고
속만 태우다 속병만 생기는것같고..
새삼 우리 엄마가 넘 대단해 보이네요.
어떻게 지금까지 살아오셨을까 싶기도 하고..
저의 엄마도 그 스트레스 속으로 삮이기만 하다가 몸이 많이 아파하셨는데.
딸입장만이였을때는 그러지 말라고 옆에서 화내기도 했는데..
결혼하고 나니 저도 그런 엄마 닮아서 몸이 많이 아프네요.
스트레스가 쌓이다보니 몸에 이상생기고..
나참 이건 닮지 말아야지 했는데..핏줄이 무섭기는 무섭네요.
그래서 다른분들은 어떻게 해소하세요?
뭔가 다른것에 열중하면 좀 덜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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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해소를 어떻게 하세요?
궁금해서요 조회수 : 321
작성일 : 2005-11-23 21:40:53
IP : 221.140.xxx.6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제 경우
'05.11.23 10:09 PM (218.50.xxx.199)맘 맡는 친구와 수다로 풉니다.
2. 스트레스는
'05.11.23 10:40 PM (220.91.xxx.145)결국 사람땜에 거의 생기죠 해서 전 사람만나기 보담
화원으로 달려가 꽃을 사오던가
매장으로 달려가 뭔가 지르든가
혼자 맥주먹어요 드물게 친구만나 스트레스의 원흉?을 막 씹거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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