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결혼식장에 가야하는건지..

.. 조회수 : 1,085
작성일 : 2005-09-07 19:59:22
한번도 연락없던 고등학교때 친구가 문자로 자기 결혼하니까 청첩장보낼 주소 알려달라고
하네요...-_- 참 황당하게 느껴지는 제가 너무 이기적인건가요?
참 전화나 하면서 말하면 말이라도 안하지...
별로 가고 싶지도 않고..
휴..
IP : 211.190.xxx.18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5.9.7 8:02 PM (221.140.xxx.181)

    저라면 그 문자 그냥 씹습니다...
    정 궁하면 전화하겠지요...
    전화해도 그 날 다른 일이 있어서(예를 들면 친한 친구 결혼이라고...ㅋㅋ)못 갈 거 같다고 말 할 겁니다...

  • 2. 즐거워
    '05.9.7 8:16 PM (211.207.xxx.247)

    누가 그러더군요...
    일년동안 한번도 입지않은옷, 일년동안 한번도 연락없는친구 깨끗이 정리하라나...ㅋㅋㅋㅋ

  • 3. .
    '05.9.7 8:26 PM (203.241.xxx.50)

    저라면 청첩장 받고 씹겠습니다

  • 4. ..
    '05.9.7 9:02 PM (61.247.xxx.232)

    대학때 아주 친한친구였지만..결혼후...그 친구만 미혼이라...모임에도 잘 안나오더라구요...
    우리야..애 키우는얘기 하려니까..자기랑 안맞아서 그렇죠..미혼인친구는..해외여행얘기만하구..
    그 친구...얼마전 결혼했구요...나머지 친구들은..아주 간만에..애들 여기저기 맡기ㅣㄱ고...
    토요일 오후...1시간넘는 지하철을타고...모여서 갔습니다...전...시어머님입원중인데도 갔구요...
    결혼식이후..연락없네요... 와조서 고마왔다고 문자메시지라도 한번 보내주면 좋으련만..

    혹시나 그 친구도..연락하고 결혼식 다녀와도...나몰라라 할까바...한글 적고 갑니다~

  • 5. 이럴때도
    '05.9.7 9:22 PM (211.224.xxx.235)

    여우같이....
    청첩장 받고 안간다.. 그리고 나중에 연락오면...
    아유~ 맞다 그때 바빴다 든지,,, 아님 참.... 까먹었어...라든지 하면 되지요.
    이때 전혀 미안한 기분 느끼지 마시구요.

    그런 친구들은 미안한 기분 느끼면 더 화내고 그러더라구요.

  • 6. .......
    '05.9.7 9:36 PM (211.168.xxx.225)

    저라도 문자 받고 그냥 놔둘것 같네요..
    나중에 청접장 받고선 안간후 연락닿으면
    미안 못갔어 바빠서...이러는건 제성격에 안맞고..
    그냥 내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가지 마세요...
    대신 나도 시집갈땐 연락 말아야 겠지여...

  • 7. 그냥..
    '05.9.7 10:02 PM (221.139.xxx.113)

    저라면 안갑니다..
    지금껏 연락 없다 그것도 문자 한통으로 결혼 통보하는 그런 친구 결혼식은 저도 안가요...
    아무리 바쁘고 하더라도 그래도 예의 아닌가요?
    특히 결혼식 하고 나서 아무 연락 없는 친구들은..
    그때부터 전 인연 끝습니다..

  • 8. 저라도..
    '05.9.7 10:51 PM (211.232.xxx.142)

    안 갈겁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청첩장 보내주면 그냥 받아놓고 신경 끄세요.
    꼭 챙겨야 할 사람도 많을텐데...

  • 9. 저는
    '05.9.7 11:04 PM (211.116.xxx.95)

    갔네요..
    헌데 신행 다녀와선 연락도 없고 어찌나 열받던지...
    절대 가지마세요..
    정말 즐거워님 말씀처럼 1년 이상 연락안됀 친군 정리해야겠어요..

  • 10. 그냥..
    '05.9.7 11:19 PM (220.85.xxx.112)

    부주 하지 마시고
    가세요..가셔서 사진찍고 오랜만에 친구들 보고..^^;
    저도 그런 경험 있는데
    것도 지방이었어요..것도 보통 버스표라던가 기차표라던가 비행기는 아니더라도...보내준다는 말은 하지 않나요?? 대학 졸업하고 5년만에 연락와서 그러길래...

    그냥 부산 놀러간겸 결혼식 참석하고 그랬어요
    부주는 안하구요 --;

  • 11. ,
    '05.9.8 12:01 AM (61.78.xxx.254)

    저라면 문자 씹습니다.

  • 12. 참,,
    '05.9.8 9:46 AM (222.108.xxx.185)

    저도 지난 연말 친구 돌잔치 갔다 동창 만났는데 결혼한다고 하더라구요. 5월 결혼이였는데 친구들이 다들 동창회겸 얼굴이나 보자 해서 만나 갔는데 어찌 연락도 없습니다. 집들이 얘기도 없는거 같구요. 축의금도 5만원이나 냈는데... 3만원이면 약소해 보일까봐. 또 늦게 가는 친구라 듬뿍 축하해 주는 마음이였는데 섭섭하긴 하네요. 돌잔치하면 또 연락오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322 사교육비 아껴보려고 큰애에게 작은애 가르쳐보게 하려고요. 10 애들 교육 2005/09/07 1,118
37321 댁의 자녀들은 자전거,인라인 스케이트 등 모두 갖추고 있나요? 5 소심이 2005/09/07 816
37320 제왕절개vs자연분만 18 나도무셔 2005/09/07 1,264
37319 10년도 넘은 드라이기의 최후...그리고..^^ 1 잘가~~ 2005/09/07 561
37318 마음이 무거워요. 4 며느리 2005/09/07 926
37317 시누로부터의 권유(제*유) 9 고민 2005/09/07 2,177
37316 엄마표 공부? 이건 아니겠죠? 9 자격미달 2005/09/07 1,329
37315 사서 걱정하는사람 1 안달볶달 2005/09/07 667
37314 아래층에 물이 샌다는데... 10 봐주세요 2005/09/07 1,033
37313 명절이 다가 오네요. 4 며느리 2005/09/07 610
37312 참 씁쓸한 일이군요 36 .... 2005/09/07 2,844
37311 (여원미디어)탄탄 옛 이야기 책 2 궁금맘 2005/09/07 869
37310 너무 떨려요. 이런 어린이집도 있다니....(펌) 1 혀니맘 2005/09/07 699
37309 그냥 넘어가야 하는것 일수 있으나 그래도.... 4 실비 2005/09/07 1,337
37308 자폐 진호군 아세요? 8 강냉 2005/09/07 1,275
37307 직장상사..선물 어떤게 좋을까요? 2 직장인 2005/09/07 475
37306 도와주세요 4 happih.. 2005/09/07 785
37305 혼자 먹어 미안해!! 1 불량주부 2005/09/07 602
37304 아기 낳는 것 정말 무서워요. 26 소금부인 2005/09/07 1,337
37303 녹차 아이스크림 넘 맛있죠? 23 ^^ 2005/09/07 1,179
37302 홈스테이 2005/09/07 298
37301 이제 짤일만 남은건가 3 .. 2005/09/07 794
37300 어제 현*홈쇼핑..오늘 또 열받게 하네요. 2 또 열받어~.. 2005/09/07 1,091
37299 튼튼영어 하시는 분... 6 튼튼 2005/09/07 973
37298 인맥 넓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6 인맥 2005/09/07 1,062
37297 사랑하는 사람에게 안된다고 말하기. 3 후- 2005/09/07 775
37296 삭제요청하는거 .. 18 살짜쿵 짜증.. 2005/09/07 1,353
37295 나의 부모님 .... 14 우울한아짐 2005/09/07 1,335
37294 딸내미 눈꺼풀안쪽에 모가 생겼어요. 4 걱정맘 2005/09/07 649
37293 점점 얄미워지는 시누이 15 .. 2005/09/07 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