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난번에 시어머님에 관한 이야기를 올린적 있음당!~
뭐 내용은 제가 게으른탓에 님들의 댓글에 많은 충고와 위로를 받았어요!~(전 욕먹어도 싸용!~)
거기 내용중 제가 '시엄마曰' 단어를 쓰고 어머님의 말씀하셨던 내용을 썼었어요!~
전 사실 시어머님이 엄마같이 느껴졌구!~ 엄마라고 부르고 싶지만도 시어머님은 시어머님이시기에...
님들에게 전 시어머님이랑 좋은관계임을 보여드릴려구 '시엄마'라고 쓴거였거든용!~
글구!~ '曰' 이라고 쓴건! 진짜루 '맹자曰, 공자曰' 그럴때 쓰는말로요!~
그러니까... 말씀하시길을 좀 단축적인 의미로 쓴거였거든용!~
그런데 다르게 보였나봐용!~ 좀 그렇게(???) 히이!~
그 오해를 풀고자 몇자 적어봅니당!~ 이쁘게 봐주세용!~
전 '시엄마曰'의 의미가 바로 '아주 좋으신 울 시어머님이 말씀하시길'의 의미였음당!~
그리고, 느낀점은 인터넷에서 게시판에 내용들 중에...
제가 읽는 시점(밤이나 낮이나), 심정(기분이 나쁘냐 좋으냐)에 따라 읽을때 느낌이 무지하게 다른거 같아요!~
좋게 보면 좋은글!~ 나쁘게 보면 나쁜글!~ 내가 어떻게 읽느냐에 따라 달라보이는 글!~ 많아용!~
암튼 가끔 82쿡에 들어오면 느끼는 점은 정말 재밌고 신나고 즐거운거 같아요!~
저두 한번 82쿡에 들어오면 4시간은 족히 넘어서 죽순이가 되거든요!~(일땜시 못들어올때가 많지만도)
인터넷 여러곳을 가도 이렇게 중독되는곳은 별루 없구만요!~ (참고로 제가 컴강사걸랑용!~)
따끔한 충고, 따스한 댓글!
멋진분들이 많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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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난번에 올렸던 글에서!~ 느낀점!~
말말말!~ 조회수 : 587
작성일 : 2005-09-05 23:32:16
IP : 222.235.xxx.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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