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수술후 몸에 좋은 것은..

언니맘 조회수 : 511
작성일 : 2005-09-02 20:18:20

머가 있을까요?

제 동생이 며칠전 수술을 했어요.

간단한 수술(갑상선 절재)이긴 한데 전신마취하고 했더니

체력도 딸리고 여파가 좀 있나보더라고요..

사람들이 하두 간단한 수술이라고들해서 본인도 그렇고 가족들 모두 가뿐하게 생각하고

챙겨준것도 없는데..아무리 간단한것이라도 수술은 수술이었나봐요...

미안한 맘에 좀 챙겨주고 싶은데

회복에 좋은 방법에 좋은 것들(음식,건강제품,행동)좀 알려주세요.

-건강이 최고!!!-
IP : 211.218.xxx.3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고기
    '05.9.2 8:31 PM (222.237.xxx.253)

    의사들은 수술후에 개고기 권하던데요

  • 2. 저도
    '05.9.2 9:04 PM (211.187.xxx.105)

    개고기요. 기력회복하는데 정말 이것만한거 없어요.

    시비거려고 하는건 아니고... 혹시나 이의제기 하고 싶으신 분들은 한번만 참아주세요;;;;;;

  • 3. ..
    '05.9.2 9:53 PM (58.143.xxx.49)

    그리고 대추 푸욱 달인 물이요. 몸에 피를 맑게 해준데요. 영지버섯도 같이 달이고요.

  • 4. 저도요.
    '05.9.2 9:56 PM (60.238.xxx.98)

    의사가 권하더군요. 저희 외삼촌 종아리에 철심 박고 누워계실 때 많이 드셨어요.
    근데 그 병실(6인실)에서 영양탕은 상식이더군요.

  • 5. 원글//
    '05.9.2 10:04 PM (211.218.xxx.37)

    개고기라...잘하는 곳 추천 좀 해주세요 강남,분당쪽으로요..
    사실을 알면 기겁하려하겠지만 속이고서라도 함 먹여볼까봐요..

  • 6. 원더우먼
    '05.9.2 10:07 PM (218.235.xxx.103)

    친정아버지께서 교통사고로 아주 많이 다치셨던 적이 있어요.
    그때 의사선생님께서 하시던 말씀을 지금도 생생이 기억합니다.

    개고기 드시나요? 이제껏 안드셨더라도, 지금부터 드십시오. 그게 최고입니다.
    드시다가 도저히 질려서 더는 못먹겠다는 생각이 드시면 그때는 오리고기를 드십시오.

  • 7. 저도
    '05.9.2 10:11 PM (219.253.xxx.160)

    저도 같은 수술했는데요..
    전 될수있음 신선한 야채많이 먹고 나물류 많이 먹고
    비타민 칼슘제먹고 있어요
    상황버섯 먹을려고 사놨는데 들리는 말에의하면 간에 무리를 준다고 해서 안먹고있어요
    무력증에빠지기 쉬우니 즐거운 생활로 유도해주세요
    운동은 필수이구요...

    기름기 많은 음식은 전 일부러 잘 안먹어요
    글구..다음에 가면 갑상선질환카페가 있어요
    앞으로 동위원소치료도 해야할텐데
    정보 많이 얻으세요...

  • 8. 무엇보다!
    '05.9.2 11:15 PM (221.158.xxx.200)

    환자몸에 맞는 음식 적당한운동이 제일좋은줄알아요~ ^______^

    개고기...는 새살돋고 빨리 아물라고... 먹는거같은데 갑상선...이라면 크게 떼어내거나 수술부위가 크지는 않은걸로 알고있는데
    몸에 맞는거 드시고싶은거 맘껏드시게하세요~ 어느좋은음식보다 스트레스받지않는게 더 좋을거같아요~^___________^ 빨리 건강회복하시길 바래요~

  • 9. ...
    '05.9.2 11:35 PM (210.115.xxx.169)

    시중에서 마구 파는 영양탕 말고
    믿을 만한 개(?)로 만든 고기 드세요.
    개고기.. 안심할 수 없다고 합니다.

  • 10. 원글..
    '05.9.3 8:42 PM (61.74.xxx.94)

    감사합니다.
    그리고 모두건강유의하세요..
    정말 건강이 쵝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932 렌트카 질문 드려요. 1 렌트카 2005/09/02 172
36931 시어머니처럼 느껴지는 친정엄마.. 10 정말 나쁜 .. 2005/09/02 1,744
36930 이런 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요? 3 믿어야하나 2005/09/02 943
36929 사람사귀기가 싫고 두려워요 4 대인기피 2005/09/02 1,140
36928 82 효율적으로 이용하시는 분 조언...플리즈 12 82 중독자.. 2005/09/02 1,238
36927 방학숙제를 제출 못했네요ㅜ ㅜ 6 초1엄마 2005/09/02 668
36926 물빠지는 옷... 2 질문 2005/09/02 267
36925 벼룩시장? 3 벼룩이 2005/09/02 556
36924 주식을 하는 동생 10 궁금이 2005/09/02 1,174
36923 아가 얼굴 누굴 닮았나.. 20 불쾌 2005/09/02 1,200
36922 엄마와의 마지막 여행 7 소나무 2005/09/02 1,038
36921 핸드폰을 잃어버렸나봐요 2 ㅠㅠ 2005/09/02 291
36920 몽마빵집 사이트는 없을까요? 1 몽마나빠 2005/09/02 428
36919 남이섬 가볼만한가여? 7 택이처 2005/09/02 480
36918 파스 어떤 게 좋던가요? 4 아파라 2005/09/02 249
36917 * 사진 인화 잘~하는 곳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 사진 2005/09/02 107
36916 신반포 영생 유치원 문의드립니다.. 1 유치원 2005/09/02 449
36915 뜬금없이 궁금하여....원기소? 18 원더우먼 2005/09/02 1,613
36914 공기청정기 구입하고 싶은데 11 초미 2005/09/02 485
36913 지금 초2 남자아이 가지신 분들이요... 영구치 앞니 얼마나 갈았나요? 3 초2 2005/09/02 283
36912 할머니만 찾는 아이... 4 해결책 2005/09/02 487
36911 오늘 코스트코에서 9 누구세요? 2005/09/02 1,700
36910 아이가 반장이 됬는데요..ㅠ.ㅠ 12 소심맘 2005/09/02 1,292
36909 지금 지고트,아이잗 바바 70% 세일해요~ 6 그녀 2005/09/02 1,634
36908 싸이판 초등학교.. . 2005/09/02 324
36907 아가들 언제쯤이면 자기얼굴 안할퀼까요? 3 상처투성맘 2005/09/02 202
36906 2001아울렛 어느점이 가장 괜찮나요? 6 아울렛 2005/09/02 1,338
36905 강화마루에서 보행기 끌어도 괜찮은가요..? 2 브리즈 2005/09/02 262
36904 초등2년 드림렌즈가 가능할까요? 4 ... 2005/09/02 486
36903 결혼식은 가야하고... 2 우울 2005/09/02 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