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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들이 죽는꿈을 꾸는데,,(해몽부탁)
넓은 호수나 강같은곳에서 걷는데,,,얼음이 깨지더니,,,
울 꼬마가 물속으로 빠지는 꿈을 꿨어요,,,
순간적으로 제가 "사람살려,,사람살려,,,,"정말 필사적으로 했는데,,
말은 제대로 안되고,,약간의 비명소리같이 신음을 하면서 헤매고 있는데,,,
울 남편 옆에서 자고있다가,,(한번자면 누가 엎어가도 모를 사람인데,,)깜짝 놀라 절 깨우더라고요,,,
오늘은 친정아빠가 죽었다고, 갑자기 연락이 와서,,
하염없이 우는 꿈을 꿨내요,, 울다가 눈을 떠보니,,,,, 새벽이네요,,,
자꾸 이런 꿈을 꾸는지 이해할수 없네요,,,
제가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인가요,,아님,,정말 나쁜일이 일어날려고 하는지,,,
아침부터,, 맘이 무거워요,,,
이런 꿈들을 어떻게 봐야하나요,,,,,,,,,,,,,,,,,,,,,,,
1. 몽실이
'05.8.24 9:46 AM (220.123.xxx.25)저는 이런 꿈을 꿀적마다 로또 한장씩 사요.
오히려 이런꿈이 좋다고 하더군요.
아이가 물에 빠졌다면 강가를 조심하시면 되구요.
어르신들은 아무래도 각오하면서 사시는게 좋으실듯..
천년 만년 사시는게 아이니까요.2. 꿈
'05.8.24 9:48 AM (210.99.xxx.18)나쁜 꿈 아니예요
꿈에서 누가 돌아가시면 오래사신대요 ^^
꿈에서 이가 빠지면 누가 돌아가신다고 하대요
윗니가 빠지면 어른이
아랫니가 빠지면 아이가...
언제가 꿈해몽책에서 읽었어요^^3. --;
'05.8.24 10:00 AM (203.229.xxx.178)저는 몇달전에 앞니가 다 부숴져서 내려 앉았는데.. 아무일 없었는데요.. 꿈.. 무시하시면 무시되고믿으면 그대로 되고 그런건지.. 괘념치 마세요.
4. 좋은 꿈...
'05.8.24 10:12 AM (211.41.xxx.195)아버지께서 돌아가신 꿈은 정말 좋은 꿈 같습니다. 꿈 속에서 누가 죽으면 죽은 그 사람에게 아주 좋은 일이 생긴대요... 전에 제 아버지 돌아가신 꿈을 꾸고 무척 울적해 했는데 저희 할머니께서 아버지께 좋은 일이 생길 거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정말 그 때 저희 아버지가 큰 난관에 봉착해 있는 상황에서 일이
정말 해결이 잘 된 적이 있었어요.5. 신경쓰지 마세요
'05.8.24 10:17 AM (203.235.xxx.120)전 꿈 별루 안 믿어요.
꿈님처럼 이가 빠지는 꿈, 신발 잃어 버리는 꿈 꾸는 가까운 사람 죽는다는 말 저도 많이 들었는데요,
사실 전 이 빠지는 꿈 자주 꾸거든요.
(이가 몽창 다 바질 때도 있고 한 두개 빠질 때도 있고)
또 신발 잃어버리는 꿈도 가끔 꿨구요.
근데 항상 아무일도 안 일어났어요.6. ^^;
'05.8.24 12:32 PM (203.229.xxx.187)전 치아가 위아래 모두 다 빠져버리는 꿈을 하두 자주 많이 꾸어서..이젠 그려러니하고 삽니다....
걍..무시하면 되는거같아요...7. 저도
'05.8.24 4:14 PM (210.95.xxx.231)며칠 전 친정아버지가 돌아가신 꿈을 꾸고 꿈속에서도 어찌나 서럽게 울었던지...
그날 아침 일어나서 참 기분이 이상했어요...
그리고 늘상처럼 생활하고 있는데, 그날 속깊은 얘기는 할 수 없지만 글쎄... 저희 집안의 큰 숙제가 해결되었답니다,,,,,, 남사스러워서 얘기는 그렇지만 너무도 행복해서 가족끼리 엉엉 울었답니다,,,
아마 좋은 일이 있으실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