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살구요
성서에 아파트 24평 있구요 (시세 8-9천)
지금 전세 줬구요 (5500)
우리는 강창(다사) 아파트 47평에 전세로(7500) 살고있어요
아이들이 셋이구 다 커서 각기 방을 줄려구 큰 평수로 전세 옮겼구요
전세기한은 1년 남았어요
성서보단 강창이 훨 시골틱하지만 아직까진 성서보단 싸구요
담 달에 지하철 개통이 되서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바뀔거구요
저는 지금 사는 이 아파트 좋아서 사고싶은데
매물이 없구요
제가 궁금한건
성서 작은 아파트 팔고
강창에 큰 아파트를 사야할런지...
아님 그냥 전세로 살다가
아이들 독립하면 성서로 들어가야할런지
큰 평수 집을 마련해둬야할지(빚을 내서라도)
시부모님이 시골(구지)에 집을 가지고 계셔서
나중엔 거기로 내려가서 전원주택삼아 살면 될것같기도 하구
큰평수 아파트 사는게 나을까요?
그냥 지금처럼 작은 아파트 하나에 큰 평수 전세내서 살까요?
아님 단독주택을 사서 보수해가며 살까요?
요즘은 땅 지니고 사는게 넘 좋아보여서요
좀 더 시내근처로 나와서 단독주택 사두 좋을것 같기도 한데...
여러 말씀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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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고 팔고 아파트냐 단독이냐
우왕좌왕 조회수 : 459
작성일 : 2005-08-08 11:05:29
IP : 210.99.xxx.1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단독은
'05.8.8 2:30 PM (221.146.xxx.172)절때 반대구요.. 이왕이면 큰집에서 사시는게 좋죠.. 전 큰집을 산다에 한표~
자식들이 다 결혼하고 나가도 손주들델꼬 집에 오면 할머니네가 좀 넓어야 좋지.. 좁은집에 살면 온식구 다 모여서 앉기도 불편한거 아닌가요?
물론 없을땐 넓어서 서운도 하겠지만.. 그래도 다들 모일때 잘방있고.. 그런게 좋죠..
시댁이라고 갔는데 잘데없어서 거실에서 자라구 한다면... 허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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