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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 수술 했어요

수술한 여자 조회수 : 1,089
작성일 : 2005-08-04 13:09:59
7센티짜리 하나랑 작은거 새개 정도 있었는데
자궁 드러냈어요.
지금이라두 수술하길 잘했단 생각이 들어요.
옆 병상 아주머닌 혹이 너무 큰데다 유착까지 되서 의사랑 환자랑 다 힘들었대요.
전 복강경으로 해서 3박4일만에 퇴원했는데
그 분은 일주일 이상 입원해야 한데요.
크기가 점점 자란다거나, 위치가 안 좋다거나
증상이 심하신 분들 미루지 마시구 하시라구요.
근종 수술 받으실 분들 많으신거 같아서 용기 내시라구 글 올립니다.
IP : 60.197.xxx.18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
    '05.8.4 1:22 PM (218.39.xxx.190)

    증상이 어때셨는 지 궁금합니다..

    벼원엔 아직 안 가봤는 데
    요즘 생리 첫날 양이 엄청 많아서요~~~

  • 2. 힘든 수술..
    '05.8.4 1:44 PM (218.150.xxx.121)

    힘든 수술을 하셨네요,근데 드러내는것도 복강경으로 가능 한가요?개복을 해야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몸 조리 잘 하시구요...더우신데 힘드시겠지만 보약해서 드세요.

  • 3. 고생하셨네요
    '05.8.4 5:19 PM (61.248.xxx.236)

    그런데요 어디서 하셨어요 저도 7Cm짜리랑 작은 거 한개 있는데 개복하라구 하거든요
    증상은 별로 없는데 복강경으로 하고 싶은데 정보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4. 수술한 여자
    '05.8.4 7:46 PM (60.197.xxx.188)

    에궁... 답변이 늦어서 보실려나?
    의자에 오래 앉아있지 못해서요.
    궁금님..
    생리량이 많았구요. 정기검사때 발견된 거구요. 늘 피로하구 전 뒤쪽에 혹이 있어서
    허리가 많이 아팠었어요. 누워두 아푸구 앉아두 아푸구
    양이 너무 많아서 외출은 거의 못했어요.
    힘든 수술님...
    그렇잖아두 외출할 정도 되면 약 해먹으려구요.
    병원에 가보니 정말 갈 곳이 못되더라구요.
    물론 많이 친절했지만 입원 오래하면 안되겠더라구요,.
    아이들두 많이 걸리구요.
    걱정 감사해요.
    윗님
    풍납동 아x병원이요.
    의료진들이 어찌나 친절하던지 질문을 하기전에 다 말해줘서
    질문을 하나두 안해본거 같아요.
    너무 친절하셔서 감동 받았답니다.
    복강경이든 개복이든 진찰을 먼저 하셔야 할꺼같아요.
    환자마다 모양새가 다 다르니까 말씀을 못 드리겠어요.
    전 다행히 복강경으로해서 결과도 좋고
    회복두 빨랐답니다.
    님두 하셔야될꺼 같으면 미루지마세요.
    사이즈 커서 고생하는 사람들 여럿 있었어요.
    전 서른 여덟이라 좀 이른 나이였지만
    사십대 중반쯤 되는 분들이 많으셨어요.
    저희 형님 말씀이 그 수술 받으려구 줄 서있다구 하더군요. -_-;;;
    흔하긴 흔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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