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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계 계신분께 문의드려용

잠시익명요 조회수 : 1,840
작성일 : 2005-03-31 14:07:40
오늘 자게가 장난이 아닌관계로
질문만 간단히 남길께요.

친언니가
결혼후 회삿돈을 유용한것 같습니다.
그쪽 사장님이
우리 친정아버지께
재산압류나 소송건다는데
아버지는 아무상관없는데
소송 걸릴수도 있나요?
IP : 222.104.xxx.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도
    '05.3.31 2:11 PM (211.210.xxx.26)

    아버지가 언니 취직 하시는데 보증인으로 서셨으면 그런 경우 있을걸요.
    TV에서 그 비슷한 걸 본 기억이 있어요.

  • 2. ...
    '05.3.31 2:11 PM (210.123.xxx.145)

    법조인은 아니지만...
    회사들어갈때 신원보증하잖아요 대게 부모님이 보증서니까 아마 것때매 그러신듯...
    그래서 언니가 갚을 능력이 안된다면 아버님께 연락이 오겠죠

  • 3. 실비
    '05.3.31 2:12 PM (222.109.xxx.46)

    법과 상관 없는 사람 함부로 말하면 안되겠지만, 혹시 아버님이 친언니 보증 (뭐라 하죠 직장 안다닌지 꽤 되어서 지금 생각이 안나는데 왜 직장 다니면 (꼭 돈 관리하는 부서가 아니더라도) 보증셔주어야 하죠?) 셔주셨다면 아마 타격이 있을것 같은데 확인해보세요.

    실비

  • 4. 박하사탕
    '05.3.31 2:15 PM (220.85.xxx.213)

    요즘은 대부분 인보증을 서지 않고 보증보험에 가입을 합니다.
    언니가 취직시 아버님이 보증을 섰다면 윗분 말씀대로 가능하구요,
    그렇지 않다면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
    다만, 양심의 가책을 느낄뿐이지요..

  • 5. 잠시익명요
    '05.3.31 2:27 PM (222.104.xxx.6)

    감사합니다.
    다행히 대쪽같은 아버지라서...
    보증 안 서주셨데요....
    정말 때려죽이고 싶어요... 나쁜년TT

  • 6. ...
    '05.3.31 2:28 PM (61.80.xxx.158)

    가끔 인보증을 요구하는데가 있어요,,,

  • 7. roserock
    '05.3.31 3:22 PM (66.167.xxx.235)

    결혼후라면.. 남편분이 욕심이 많으셨던지.. 새나가는데가 많았나 봅니다.
    친언니니까 다독거려서 이야길 좀 들어 보세요.

    너무 미워만 하지 마시고요.
    결혼해서 의외로 이상해지는 사람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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