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금방 가입 했습니다 ,

작성일 : 2005-03-25 22:42:00
안녕하세요  ?
저는 11살입니다  ,
저의 꿈은 푸드스타일리스트구요 ,  
저는 엄마따라 여기를 자주 본답니다 ^^*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여기에 가끔
제가 꾸민 음식을 올리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

IP : 211.177.xxx.22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2cook
    '05.3.25 10:55 PM (218.39.xxx.35)

    환영합니다. 자주 오세요....

  • 2. 후리지아
    '05.3.26 12:43 AM (219.251.xxx.142)

    우와 11살... 난 그때 뭐하고 있었을까 방가방가 자주만나요 맛난요리하면 꼭 올려주세요

  • 3. 솜다리
    '05.3.26 3:25 AM (61.109.xxx.246)

    11살이라고요? 와~벌써 요리에 관심이 있다니 부럽네요.
    이곳이 요리싸이트이긴 한데 저는 매일 들어와도 요리는 잘 안보게 되더라고요.
    실은 요리가 싫어요. 세아이엄마이다 보니 어쩔수 없이하긴하지만...
    요새 생각하는건데 요리도 잘할려면 창의력이 있어야 될것같은데 저는그게 없네요.
    우리큰딸이 얼른커서 님같은 취미를 갖기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152 제빵기 하나 사고 싶어서요,도와 주세요 2 제빵 초보 2005/03/25 905
33151 아이의 앙숙친구(!!)땜에....+.+ 3 스트레스맘 2005/03/25 887
33150 8개월 여아 카라티 입을수 있을까요? 1 애기엄마 2005/03/25 885
33149 첫월급 선물,. 7 새댁 2005/03/25 1,111
33148 목동에 돌잔치 하기좋은곳은어디인가여?? 3 정우맘 2005/03/25 884
33147 부산에서 1:1 영어회화 가르쳐주실수 있는 분요~ 1 행복한생각 2005/03/25 938
33146 콩에서 거품이 나는이유!!! 5 윤현식 2005/03/25 1,539
33145 돼지갈비 비법이라는것이 .... 2 단무지 2005/03/25 1,186
33144 산모 간식 6 코스모스 2005/03/25 1,276
33143 절에서 왔다며 물한잔 달라는 아파트 방문자들 27 혼자 집지키.. 2005/03/25 11,150
33142 나무변기 파는곳~ 1 이교~♡ 2005/03/25 1,161
33141 집 전화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3 고통스러 2005/03/25 887
33140 키친토크 게시판에 글 올리실 때 제목에 요리명 명기해 주시길.. 19 저기요 2005/03/25 884
33139 송파구) 어른들 모시고 식사하기에 좋은곳?? 5 봄날 2005/03/25 895
33138 우리 아기 혼자 놀고, 잠들 수 있게 해 주세요. 22 jinny 2005/03/25 1,331
33137 용인에버랜드... 1 포이보스 2005/03/25 890
33136 치질 질문 10 창피한 이 2005/03/25 932
33135 고~~민이에요 음..;; 4 신부초읽기 2005/03/25 896
33134 혹시 전라도 고창분들 계시나요? 5 서짱홧팅!!.. 2005/03/25 917
33133 여러분 굿뉴스 6 단무지 2005/03/25 1,293
33132 시부모님께 잘 하고 싶은데.. 6 방법이? 2005/03/25 884
33131 당뇨병 질문입니다. 3 궁금합니다... 2005/03/25 917
33130 영아원 봉사 하는 곳 아세요? 6 ..... 2005/03/25 1,057
33129 걸스카우트 질문및 초등학교이야기 4 초딩맘 2005/03/25 981
33128 물건판매에 관한 글은 금지라는데.. 4 차이 2005/03/25 1,278
33127 시간날때마다 절에 다니고싶은데 궁금한것이 8 자비 2005/03/25 954
33126 수납 조언 좀.. 2 식기건조기 .. 2005/03/25 903
33125 예쁜 벚꽃 4 벚꽃여행 2005/03/25 891
33124 맘이 좀 너그러워졌으면 좋겠는데 잘 안되요~ 9 밴댕이 2005/03/25 1,240
33123 술자리를 끝까지 지키는 남자.. 8 답답해요 2005/03/25 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