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방법이 없나요?

작성일 : 2005-03-15 14:57:20
전 추운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두피가 넘 건조합니다.
피부과 다녀도 할 수 없고.결국은 비듬이 일어나기가 몇 년'''.
며칠 전부터 머리에 로션을 바르니 넘 시원해요.그 것도 잠시지만'''.두피가 평소엔 따갑기까지 하면서 벌겋거든요.전 피부가 넘 악건성이라'''.로션을 바르니 머리에 기름 많은 사람처럼 <안 그래도 머리숱 별로인데>보이네요.님들은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IP : 221.142.xxx.7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민녀,,
    '05.3.15 3:00 PM (219.249.xxx.44)

    저도 그래요.
    각질이 너무 많이 일어나서 정말 죽겠습니다.
    저는 작년부터 그러네요.
    비듬도 많고,

    매일매일 샴푸를 하거든요.
    그래도 그러네요..
    요즘엔 모자 눌러쓰고 외출해요..
    미용실도 창피해서 못가겠어요...

  • 2. 안나돌리
    '05.3.15 3:13 PM (218.39.xxx.174)

    전문적 의료차원에선 말씀드릴 순 없구요...
    우선 건성일시에는 자주 감는 것은 좋치 않구요..
    두피 맛사지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두피에 혈액공급이 잘 안되니까 항상 손끝으로(손톱말구)
    꾸꾹 눌러 주시고요... 두피맛사지 브러쉬를 이용해서
    자주 두드려 주세요... 혈행을 좋게 하시면 효과가
    있을꺼얘요... 그리고 샴프도 자극적이지 않고 두피에
    영양을 공급하는 제품을 사용해 보세요...^^*

  • 3. 미스마플
    '05.3.15 3:27 PM (68.165.xxx.22)

    머리 감을때 물이 너무 뜨거워도 심해진대요.
    물의 온도를 미지근한 정도로만 해서 감으라고 하네요.. 그리고 두피건조가 심할때 머리를 자주 감는게 더 나쁘다고 해요. 겨울에는 머리를 며칠에 한번정도가 더 좋다고 해요.

  • 4. 달파란
    '05.3.16 1:36 AM (211.191.xxx.171)

    http://www.lushi.co.kr/sub_detail.asp?item_no=0084
    제가 요즘 쓰고 있는건데요.. 순간적인 가려움엔 정말 좋습니다
    아주 시워~~ㄴ 해져요
    그런데 단점은 냄새가 별로라는.. 약냄새가 나요
    자기전에 바르고 마사지 실컷 한 다음에 아침에 순한 샴푸로 감아보세요
    전 같은 러쉬꺼.. 카르마콤바 쓰는데 꽤 시원하고 좋더군요..향도 굿이구요 ~ ^^
    쓴지 2주쯤 됐는데 많이 호전된거 같아요.. 머릿속에 붉은 것도 많이 없어졌구요
    여전히 가려워 미칠거 같을때가 있지만.. 그럴땐 또 오일살짝 발라주면 괜찮고..
    여튼 저도 고전중입니다.. 한두주만 더 해보고 낫지 않으면 병원가려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282 혹시 복학따는데 아시는분? 10 채원맘 2005/03/15 972
32281 방범창이란? 1 아가맘 2005/03/15 905
32280 한달에 한번 전화하기 그 뒷얘기 2 맨날익명 2005/03/15 1,451
32279 제발 삼십대후반분들만 보셔요.성상담입니다 30 몬살겠어요 2005/03/15 2,938
32278 스카이라이프에 당할뻔(?)한 이야기 1 황당한 이 2005/03/15 897
32277 반찬타박하는 사위, 불평만 늘어놓는 딸.. 13 리에 2005/03/15 1,585
32276 아이 발달 검사 1 궁금이 2005/03/15 904
32275 아!!러브어페어.. 10 플로리아 2005/03/15 1,199
32274 미국에 1년가는데요.... 4 이혜정 2005/03/15 893
32273 다이어트약 먹을때요... 1 궁금해서요... 2005/03/15 909
32272 저 혹시 LOVE라는 판화그림 어서 사는지 아시는분 계시나요? 2 히메 2005/03/15 886
32271 어린이집에 갈때 우는 아이? 8 초보 학부모.. 2005/03/15 1,199
32270 혹시 이런 시댁 있나요? 노키드족을 원하시는 분들? 18 궁금 2005/03/15 1,942
32269 아이들 데리고 편하게 친구만날 수 있는 까페 아시는분?(키즈카페?) 4 혹시 2005/03/15 936
32268 단어카드 엄마사랑아기.. 2005/03/15 895
32267 철거가옥 투자 들어보셨나요? 4 고민중 2005/03/15 882
32266 마이마이 다이패어크림 (기저귀발진크림) 10 오이마사지 2005/03/15 1,111
32265 산후조리원 문의드립니다. 3 궁금한 아줌.. 2005/03/15 888
32264 아이를 위해 성격을 바꿔야하나??아니..바꿀수나 있을까?? 7 머리가 복잡.. 2005/03/15 991
32263 헤나 염색약 부작용 4 아줌마 2005/03/15 950
32262 (급도움구합니다) 영작좀 부탁드려요 ㅠㅠ 1 가방끈짧아... 2005/03/15 892
32261 삼육어학원 다녀보신분 있으세요? 10 영어 2005/03/15 1,345
32260 혹시 부동산 하시는 분? 3 엄청고민중 2005/03/15 1,031
32259 갑상선 기능저하증이시라네요.. 도움좀.. 4 저의아빠가 2005/03/15 917
32258 혹시 광화문 근처에 맛있는 초밥집 아시는분... 4 만년초보 2005/03/15 915
32257 치즈님은 어디로``` 4 채유니 2005/03/15 1,261
32256 컴퓨터에 보안 경고가 자꾸 뜨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1 허진 2005/03/15 887
32255 중국어냐 ? 한문이냐? 13 중국이강해지.. 2005/03/15 1,197
32254 꽃잎 어떻게 말려야해여^^ 1 밤토리 2005/03/15 888
32253 *결혼식 장소와 비용 질문 (이런 경우가 흔한지)* 12 미혼익명 2005/03/15 1,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