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의 리플에 울다가 웃다가 지금 회사에서 그러고 있습니다.
특히 어느분의 "아메바"라는 글을 보다가 너무 웃음이 나와서요...
"담배필때는 나온다"는 글에 정말 웃겨 죽는 줄 알았네요.
정말 한분한분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때릴수도 없는 큰아들을 하나 데리고 사는 맘으로 앞으로 무던히 애 써야 할 것 같애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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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 "눈물이납니다"라고 글 올리고 지금 리플 읽었어요.
눈물 조회수 : 1,325
작성일 : 2005-03-11 10:28:59
IP : 218.154.xxx.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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