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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폰을 잃어버렸는데...

서민정 조회수 : 893
작성일 : 2005-02-16 21:24:07
아이 둘과 나가 이것저것 일 보고 발레 수업 넣어놓고 보니 핸폰이 없었어요.
정말 나의 덜렁거림에 한심해하면서 전화를 해보니 받지도 않고...
혹시나 누가 주었는가 해서 게속 전화해보니 지금 어떤 분이 받는데요.
제가 도서관 책 반납하면서 차에서 내리면서 떨어뜨렸나봐요.

근데 할아버지가 전화를 받으셔서 술이 취하셔서 뭐라 하시는데 잘 알아듣지도 못하겠고
도서관 앞에 빌라 사신다는데,
감사하다고 하며 제가 지금은 아이 때분에 못가니 내일 가야하는데 불편하시면 도서관 안내에 맞겨놓으시면 좋겠다고 하니, 소리지르며 아무한테 맞기냐시며 내일 와서 가져가라고 횡설수설 하시네요.

내일 혼자가기가 무서버요. 저 겁이 많거든요.

그러나 저러나 이 덜럼거림은 언제가 고쳐질까요?
불치일까요?
아는 언니는 둘째 기저귀 떼면 좀 나아진다고 하더군요.ㅎㅎ
IP : 211.204.xxx.10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엘레강스
    '05.2.16 9:57 PM (218.237.xxx.11)

    무서우시겠어요.
    전 아직 결혼은 안했지만..핸폰을 택시에 자주 두고 내려서..
    택시기사분들이 찾아주신 적이 많은데요..
    그때마다..적잖게 돈 나갔습니다..ㅋㅋ

  • 2. 에구
    '05.2.16 9:58 PM (61.109.xxx.148)

    멋있는 남자분이 주웠으면 눈요기라도 하는건데..ㅋㅋㅋㅋ
    이상한 할아버지가 주웠네여...
    제친구도 예전에 핸펀을 잃어버렸는데 한참후에 어떤 할아버지랑 연결이 되더랍니다...
    근데 나중에 그러더랍니다...
    할아버지가 핸펀을 줍긴주웠는데 핸펀이 자꾸 울리니까(제친구가 찾을려고 전화를 한것이)
    무서워서 베란다에 던져놓았더래여..ㅋㅋㅋ 핸펀을 처음 보셨나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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