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고3담임선생님~~~~~

고3엄마 조회수 : 1,069
작성일 : 2005-01-01 17:32:19
저 너무 막막해서 문의드립니다. 저히 아이가 문과인데 지금 언어가3등급 정도 나옵니다. 다른 과목은 다 1등급 유지하는데 어찌하여 언어만 계속 떨어지는지 ...문과인데도 불구하고  지금2달전 부터 괴외을 시키고 있는데 집에서 제가 어떻게 해주어야 할지..... 물론 본인 자신이 공부 하여야 하지만 곁에서 보고 있노라니 넘 가슴이 답답합니다. 지금 발등에 불 떨어졌어요.  어제는 책방에 나아가 문제집을 출판사별로 5권 사가지고 들어왔답니다. 과연 문제만 많이 풀면 조금 나아질수 있는지 ..... 먼저 수능 지문을 읽어 보았더니 저히 시험 볼때랑은 넘 틀려 아이들이 대단 하게 느껴집니다. 어떻게 해야지 방학기간에 효과적으로 언어공부 향상 시킬수 있는지 .....또 우리아이가 어려워 하는 부분은 문학입니다. 넘 걱정이 됩니다.  
IP : 211.211.xxx.13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양양이
    '05.1.1 8:01 PM (218.51.xxx.16)

    올해부터 언어 지문에 유명한 작가의 유명하지 않은 작품이 등장하는 것이 특징이랍니다.
    이러한 경향에 맞춰 나온 문제집 반드시 풀어보시고 푼 문제집에 나온 작품에 대한 이해는 반드시 방학 내에 숙지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듯 싶네요.
    학교 내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는 학생일 텐데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 2. happyhymom
    '05.1.2 4:07 PM (211.55.xxx.179)

    걱정 마세요. 언어는 문제집 많아 풀면 계속 오릅니다.
    1%안에 드는 고3 수험생을 위한 싸이트 '오르비'에 들어 가셔서
    여러가지 도움을 받으세요.
    학부모동에 열렬괴수 학부모님들께서 많이 도와 줄 것입니다.

  • 3. 고3담임
    '05.1.3 11:26 AM (210.204.xxx.253)

    문제집고르기도 만만치않죠? 도서출판 방법은 있다에서 나온 독해논리편 추천합니다. 비문학뿐 아니라 문학편도 원리학습을 충실히 할 수 있게 되어있으니 딴 생각말고 그것 한권을 이번 방학중 3번 반복학습하게 하세요. 1 월 2월하면 거의 55일이상 됩니다. 500페이지 이상되는 책이니 날마다 30페이지씩 공부하면 3번 볼 수 있습니다. 첫번째 볼때는 질리고 힘들지만 원리학습을 충실히 해두면 성적이 오를 것입니다. 기본없이 되는대로 문제집만 많이 풀면 점수 기복이 너무 심해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6442 처량하다 내모습이. 16 어흑 2004/12/31 1,938
286441 신생아 외출할때.. 4 나엄마맞아?.. 2004/12/31 902
286440 루이비똥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은? 9 그리움 2004/12/31 2,026
286439 일회성 가사도우미 구할곳 1 탱탱이 2004/12/31 903
286438 제가 부족한건가요..? 4 가끔은 2004/12/31 1,044
286437 sk011-->ktf로 바꾸거든요..혹시아시는분? 2 궁금해서 2004/12/31 898
286436 은행에서... 2 익명조아 2004/12/31 890
286435 미국에서 사 오면 좋은 것(급해요) 9 궁금이 2004/12/31 1,259
286434 좋은꿀 파는데 아시는 분.. 4 꿀사고시퍼 2004/12/31 946
286433 사돈 칠순 어느정도 챙기나요? 4 처음 익명... 2004/12/31 1,403
286432 밍크코트하나 사고싶은데요... 9 추위타는이 2004/12/31 1,696
286431 머리를 심하게 부딪쳤는데.. 5 ^^; 2004/12/31 930
286430 일본사람들이 좋아하는 한국 배우.. 2 sca 2004/12/31 997
286429 드롱기 튀김기 F885V 싸게 판매합니다. (20% 할인된 가격) 이상훈 2004/12/31 956
286428 인터넷으로 상품권 직거래.. 조심하세요 1 깜찌기 펭 2004/12/31 883
286427 속상해서 님들에게 얘기하고 싶네요. 35 제발 2004/12/31 2,297
286426 게시판옆에 이런저런란이 생겼어요..(내용무) 1 최은주 2004/12/31 874
286425 신행 선물에 대해서요...조언좀 주세요^^ 13 우주나라 2004/12/31 3,635
286424 지금 속초에 가도 될까요? 5 마당 2004/12/31 887
286423 남편의 위궤양.. 아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은? 8 푸른잎새 2004/12/31 958
286422 누굴 닮아 이러는지....ㅡ.ㅡ; 5 강아지똥 2004/12/31 887
286421 효자남편&쓰던 애기물건 자꾸 주는 시댁식구들 24 예비엄마 2004/12/31 2,490
286420 제가 넘 나빴을까요?? 9 tooswe.. 2004/12/31 1,209
286419 백일사진 스튜디오 추천해주세요~ 5 크림빵 2004/12/31 881
286418 그냥속상해요 11 혜빈 2004/12/31 1,448
286417 화랑초등학교(사립)에 아이 보내고 계신분들께~ 10 헬렌 2004/12/31 1,089
286416 아이의 휜 다리때문에,,, 1 미씨 2004/12/31 882
286415 싱가폴갈때 환전.. 5 ᅖ.. 2004/12/31 916
286414 뉴스를 보다가 남는 것들...... 4 lyu 2004/12/31 876
286413 새 집 입주하는데요 보일러 5 젠틀 2004/12/31 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