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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식물 이름이 어떻게 되는지요? (사진첨부)

sunnyrice 조회수 : 1,051
작성일 : 2004-12-09 13:52:35
커피숖이나 고급 레스토랑의 입구쪽에서 자주 목격되는 식물인데,
집에도 두고 키우고 싶어서요.

동그라미 안에 식물이 어떤 식물인지 궁금합니다.
IP : 165.243.xxx.4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나미
    '04.12.9 1:56 PM (211.204.xxx.79)

    율마같은데요!!

  • 2. 깜찌기 펭
    '04.12.9 1:59 PM (220.81.xxx.148)

    율마~ ^^
    상큼한 향도 나고, 공기정화기능이 뛰어난 식물이래요.

  • 3. 롱롱
    '04.12.9 2:03 PM (61.251.xxx.16)

    율마 손으로 쓸어주면 레몬같은 향이 나서 좋아요. ^^

  • 4. 헤스티아
    '04.12.9 2:06 PM (220.117.xxx.180)

    앗 펭님이 올려주신 율마!!!

  • 5. 김정희
    '04.12.9 2:08 PM (211.255.xxx.9)

    율마인듯 합니다. 영어로는 Gold Crist라고 하구요.
    위로 쓰다듬어 올려주면 손끝에 향이 묻어 나죠.
    키우는 방법은 통풍이 잘되는 곳, 빛이 밝게 드는 곳에 두세요. 추위에는 약할 수 있어요. 물 좋아해요.
    봄부터 가을까지는 밖에다 두시고 겨울에는 실내에 두시면서 위 방법대로 하시구요.
    율마향은 머리를 맑게 해주는 것 같아요.
    모든 식물이 그렇겠지만 예쁘다고 해주시고 얘는 자주 쓰다듬어 주세요.
    그리고 요즘에 나오는 포인세티아랑 같이 두면 크리스마스 분위기나요.
    금색끈으로 리본해서 매달아주면 더욱 예쁘겠죠?

  • 6. 오키프
    '04.12.9 2:11 PM (220.79.xxx.162)

    율마 키우기 어려워요. 특히 아파트에선...
    햇빛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이라야 잘 자라거든요.
    넘 이쁜데 키우기 쉬운 식물은 아니예요.
    잘 키워서 클스마스 트리할려고 1미터 50짜리 큰걸 여름에 사왔었는데
    엄청 신경썼는데도 석달만엔가 죽어서 화원가서 이야기했더지
    아줌마가 보통 2주면 죽이는게 다반사라고 하두만요. 석달간게 신기하다고...--;;

  • 7. 마키
    '04.12.9 2:37 PM (218.235.xxx.67)

    율마 키우기가 만만치 않은듯 하더라구요..
    저도 이뻐서 사왔는데..좀있다..운명을 달리했어요..

  • 8. 감자
    '04.12.9 3:21 PM (211.202.xxx.69)

    앗! 그래요?
    이뻐서 며칠전에 쬐매난거 사다놨는데,,,
    오래오래 살았으면 조켔어요~
    가뜩이나 제 손에만 들어오면 다 죽이는데,,
    햇볕도 쏘여주고 바람도 통하게 하고 그래야 겠네요~~

  • 9. 막내며느리
    '04.12.9 3:40 PM (211.208.xxx.12)

    흐흐흑.. 율마에 얼킨 슬픈 사연이...
    제가요, 율마 아주 조그마한거를 -파는 것 중 제일 작은 거 있죠? 3인치 포트 - 사서 4년 넘게 키웠어요.
    거의 제키만큼 키웠는데 몇달전에 갑자기 사망했어요,ㅠㅠㅠ
    원인도 모르게 하루하루 말라버리더니 보름만에 절반이 갈색으로 비틀어지더군요.
    화원에 물어보니 장마땜에 많이 죽는다고 하더군요. 아픈 표시도 안나다가 아차 하면 이미 늦었다나...
    그래서 할수없이 밑둥부터 싹뚝 잘라버렸어요.
    그리고 나니 화분도 보기싫어 베란다 뒷쪽에 치워버리고 다시는 율마를 안키우겠다고 다짐했답니다.
    정말 이쁜 율마였는데....

  • 10. Rainyday
    '04.12.11 3:08 AM (221.163.xxx.199)

    여기 프로방스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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