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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제가 요즘 넘 뜸 했죠?
여러가지 일이 많아서....
마음도 바쁘고 몸도 바쁘고 ...그래도
하루에 한번씩은 82쿡 드나들면서 눈인사만 보낸 달개비랍니다.
새로운 분들도 많이 계시는데
댓글한번 제대로 달지 못하고 지내다 보니
그분들께는 제가 낮설겠지요?
연말 지나고 새해가 오면 조금 한가해질꺼예요.
그땐 82 열심히 드나들며 자주 인사 드릴께요.
그때까지 저 잘 안보여도 부디 잊지마시고 기억해 주시어요.
소심한 달개비 여러분께 잊혀질까 이렇게나마 짧은글로 안부 전합니다.
저 내일 김장해요.
배추 60포기 절여놓고, 무우 20개 채썰고,
알타리김치 조금 담으려고 석단 씻어놓고,
파김치, 갓김치 조금씩 담으려고 갈무리 해두고
짬내서 잠시 들어 왔답니다.
곧 이사도 가야 해요.
지금 이사갈집 수리하는 중입니다.
아는분께 그냥 편하게 인테리어 맡겼는데....
잘해주실지 조금 걱정도 되고... 잘한일인지 모르겠어요.
이런저런일로 아무리 바빠도 송년모임 같은거 있으면 꼭 참석할테니
제게도 연락 주세요.꼭
저를 아는 모든분들,제가 아는 모든분들
그리고 저를 모르고 제가 모르는 82의 새식구 여러분
모두 복많이 받으세요.
1. 보들이
'04.11.28 1:05 AM (222.101.xxx.139)와 힘드셨겠다...토닥 토닥 *^^*
저도 지난주에 김장하고(100여포기)...
물론 ,전 형님옆에서 왔다갔다만 했어도 허리랑 팔이 너무아프더라구요.
이사도 하신다니 여러가지로 마음쓰이시겠네요
모든 일이 순조롭게 잘 마무리되시길..
달개비님도 복많이 받으셔요2. 달개비
'04.11.28 1:17 AM (220.88.xxx.147)보들이님 고맙습니다.
김장을 100포기씩이나 하셨어요?
저는 60포기 하는데도 어제부터 장난 아닌데요.
저랑 시어머니는 일 잘 못하는 사람들이라
내일은 일꾼인 큰언니랑 작은언니 도움좀 받으려구요.
끝나면 함께 찜질방이나 가야죠.
보들이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3. 지성조아
'04.11.28 1:36 AM (221.149.xxx.42)정말 오랜만이에요.달개비님..
지난번 허니님 글 잘 봤었는데...곧 결혼기념일 되시죠?ㅎㅎ
안그래도 많이 바쁘신가 부다 했습니다.
저두 어제,오늘 김장했어요..꼴랑 20포기..^^;;.
그거 하고도 지금 기진맥진이랍니다.
송년회는 물건너 갔나봐요..ㅠ.ㅠ
우리 원숭이들이라두 모여서 새해에 신년회할까요? ㅎㅎ
너무 무리하지마시고 쉬엄쉬엄 하세요.~~4. 코코샤넬
'04.11.28 2:08 AM (221.151.xxx.69)아이구...김장하시느라 힘드시겠어요 ㅡ.ㅡ
달개비님 잊지 않고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바쁘신 일 끝내고 꼭 돌아오셔요.
참 우리 은서는 잘 있죠? ^^5. yuni
'04.11.28 9:08 AM (211.210.xxx.13)안그래도 이사도 갈텐데 그 여리여리한 몸으로 병이라도 났나 걱정했슈.
아픈거 아니었다니 다행이고요.
즐 김장!!!(어억!! 돌 날아온당 =3=3=3)6. 김혜경
'04.11.28 9:19 AM (211.201.xxx.180)날씨도 쌀쌀한데 김장 하시느라 힘드시겠어요..
자 기 불어넣어드립니다..얍얍..
그나저나 저희는 담주에 하는데..고민입니다...7. 뿔린 다시마
'04.11.28 10:09 AM (222.101.xxx.79)ㅎㅎ yuni님..즐김장 ㅋㅋㅋ.. 달개비님. 몸살나지 말고 쉬엄쉬엄 맛있게 담그세요.
8. 고미
'04.11.28 10:20 AM (61.111.xxx.89)오랜만이에요.
바쁘셨군요.
담에 만나면 꼭 얘기 나눠요~9. 유니맘
'04.11.28 10:45 AM (218.156.xxx.58)김장들 많이 하시네요. 존경스러워요.
저도 집에 있는참에 한번 해볼까 맘도 먹었었는데 포기하구 샀답니다.
달개비님 김장 잘하시고 하신거 올려서 보여주셔요~10. 미스테리
'04.11.28 12:12 PM (220.118.xxx.231)헛...김장~수고하셔용...!!
근데 모하시느라 안나타나시나 무쟈게 궁금했었는데 이사 오디로 가셔요??11. 재은맘
'04.11.28 12:50 PM (222.233.xxx.123)요즘..뜸하신다 했더니..바쁘셨군요...
김장에 이사에...병나시면 안되시는데...
어깨라도..주물러 드릴께요..토닥토닥...12. 달개비
'04.11.29 12:32 AM (220.88.xxx.147)너무도 반갑고 보고 싶은 이름들.
한분한분 불러 보렵니다.
지성조아님 잘 지내시죠?
바빠서 연락한번 못드리고..송년회가 힘들면 우리 신년회라도 해요. 꼭
코코샤넬님도 바쁘시죠?
이사는 하셨나요?
먼저부터 물어본다고 벼르고만 있네요.
yuni님. 여리여리한몸...으악입니다.
덕분에 즐김장 했어요.ㅎㅎㅎ
선생님. 선생님 이름 보고, 또 이렇게 불러보니 얼마나 반가운지...
저 눈물이 나려 해요.흑흑흑
김장이 늦으셨네요? 조금만 하세요.
저 욕심부리고 많이 했더니...고생이 말이 아닙니다.
ㅋㅋㅋ다시마님.여전히 뿔린네임 사용하고 계세요?
김장은 하셨나요? 저 이사가면 일산팀 초대한번 하고 싶은데...
부디 마음만 앞서지 않기를 바랍니다.
고미님.잘 지내시죠?
일산 번개때 그렇게 헤어지고 제대로 연락한번 못드렸네요.
가끔 쪽지라도 보내야지 했는데...뭔일이 이리 많은지,
요즘 같아서는 몸이 두개라도 모자랄듯 싶습니다.
정말 담에 뵈면 얘기 많이 나눠요.
유니맘님. 김치 사셨어요.
저도 예전엔 사서 먹기도 했는데... 어른들과 살다보니 60포기도 하는군요.
김장사진 안찍었는데 지금이라도 찍을까요?
미스테리님....
이사 멀리 안가요. 같은 동네서 움직이는거랍니다.
이름 불러보니 보고 싶어 지네요. 우리 언제 한번 볼려나?
재은맘님. 넘 오랜만이예요.
재은이도 잘 있지요?
지난번 별그릇 사진보고 참 이쁘다 싶었는데...
남대문이 가까우니 여러모로 부러워요.
그렇잖아도 오늘 찜질방가서 천원 넣고 안마 받았답니다.
남편더러 손도 주무르게 했구요.
반가운 이름 한번씩 불러보니 참 좋네요.13. 헤르미온느
'04.11.29 12:09 PM (210.216.xxx.170)제 꼬리는 못보시겠지만, 저두 방가^^
김장 끝내고 찜질방까지 다녀오셨겠네요..
몸살나지마시구 건강하세요..ㅎㅎ...14. 선화공주
'04.11.29 12:15 PM (211.219.xxx.163)15포기 김장해도 이리 싹신이 쑤시는데...몸살안나셨어요??
결혼기념이 돌아오신다니..미리 축하드려요..^^ 이사도 잘하시고..새해복도 마니마니 받으세요^^15. 미스테리
'04.11.29 2:05 PM (220.118.xxx.81)달개비님....일산팀만 초대한다굽쇼...(삐짐모~드....^^;;;)
나 안부르면 알죠??....ㅎㅎㅎ
이사 잘 하셔요~~~^^*16. BINGO
'04.11.29 2:11 PM (222.119.xxx.114)달개비님을 무척이나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달개비 허니님 도 안녕하시죠?
어머니 돌아가신후에 올려주신 이야기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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