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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돈씀씀이
1. 실이랑
'04.8.28 8:36 AM (210.95.xxx.230)저희 남편도 한 씀씀이 하는데 아마도 남편이 믿는 구석이 있어서 그런거 같더라구요.. 제가 신랑보다 쬐금 알뜰(?)하거든요.. 그래서 작전을 바꾸었답니다.. 1만원주고 산가방 10만원줬다고 뻥치구 뭘사든 4-5배 불려서 이야기했죠.. 그리고 남는돈은 따로 챙겨두구요...홈쇼핑 좋아하는 남편보다 더 열심히 홈쇼핑보구 비싼거 위주로 '저거 살까?'하구 부추기구요.. 암튼 제가 신랑버릇 고치기 위해 했던 노력중에는 이번것이 그래도 좀 먹히는거 같아요... 제주위에도 보니 부부가 조금 상대적인 면이 있더라구요.. 신랑이 알뜰하면 여자가 조금 잘쓰는 편이고 여자가 알뜰하면 신랑이 잘쓰고 암튼 이런식으로요...
이 방법도 안되면 올초부터 쓰고있는 가계부 공개하구 심각하게 의논을 하려구요.. 우리 이렇게 살다가는 죽도밥도 안된다 뭐 이런식으로 협박도 좀하고 공갈도 좀치구요...2. 추천
'04.8.28 3:11 PM (211.50.xxx.135)남편이 아직 현실파악이 안되어서 그러신듯...
가족의 계획을 같이 한 번 작성해보시지요...
매년 두분의 수입과 중요한 지출사항들 (부모님 회갑이나 칠순 동생들 결혼 자녀들 진학 등등)을 쭉 나이와 함께 한 20년어치만 적어보시면 맞벌이로도 아마득함을 느끼시게 될거에요...
물가 상승률도 감안해서 (7년에 두배씩이라죠?)....
철딱서니 없던 제 남동생도 제가 올케에게 이렇게 해보라고 시켰더니 정신 바짝 차리더이다...3. 김혜경
'04.8.29 9:11 AM (211.201.xxx.235)가계부를 보여주고 설명해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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