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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과외 'coolschool'에 대해서 아시는 분 계신 가요?

아침 키위 조회수 : 892
작성일 : 2004-08-21 07:55:02
처음 들어 보는거라
막상 가입 하려니 머뭇 거리게 되네요.
선생님이 집에 와서 설명도 들었는데 괜찮은거 같기는 해요.
근데 가입을 최소 1년 단위로 해야 하는것도 내키지 않고.

믿을 만한 곳이라면, 그리고 애만 열심히 한다면 참 괜찮을거라는 생각은 드는군요.
IP : 202.30.xxx.20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만안나
    '04.8.21 10:47 AM (210.204.xxx.3)

    주위에서 coolschool로 하시는 분 봤어요
    저희 아이는 유사한 종류의 www.1318class.co.kr이라는 사이트에서 공부하거든요.
    단과, 내신강의를 선택할 수도 있고요, 수강기간도 1개월부터 선택하실 수도 있습니다.
    무료체험 3일도 할 수 있으니까 사이트에 들어가보시고 결정하세요.

  • 2. 영어공부
    '04.8.21 11:47 AM (221.141.xxx.46)

    그냥 저는 예전 과외하던 학생이 1년에 60만원짜리 인터넷 과외하는거 했는데 시작할때 학부모님이 물어봐서 솔직히 안하는게 좋을것같다. 강제성이 없어서 이 아이한텐 잘 안맞을것같다.. 라고 했지만 그래도 학부모님이 시켜주시더라구요. 잘사시는 분들이라 아이가 공부한다면 다 해주시거든요.
    (4년여를 과외해서 친하게 지냈습니다. 과외끊나면 태워다 주시고.. 늦게 끊난다고. 뭐 지금도 자주 학생하고 연락하고.. ^^)
    쿨 스쿨인지는 모르지만, 이것은 그만두면 위약금 물고 남은 개월수로 돈 주는것이였는데
    위약금 물면 너무나 조금 받아서 4개월지났을땐 그냥 남은 기간 열심히 한다고 하더라구요.
    역시나 잘 안듣더라구요. 오히려 제가 돈 아깝다고 닥달했는데.. 애가 또 컴에 앉으면 메신저도 살짝 한다고 들어가서 한두시간 하구요..
    이건 정말 학생이 정말 열심히 할려는 아이만 좋은것같아요. 강제성이 좀 필요하다 싶으시면 안좋은것같구요. 앞에분 설명대로 단기간씩 끊을수 있는게 좋을것같아요. 똑같은 내용을 말해줘도 옆에서 실제로 말해줄때 이해가 잘 되는 아이와 화면보고도 집중하는 아이들의 방법이 다르니깐요. 심사숙고 하세요.
    역지사지로.. 어른들도 좋은 강의 신청해놓고.. 잘 안갈수도 있답니다(저 이야기 입니다. ^^;_
    나중에 보면 되지란 마음이 정말 무섭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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