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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쿡에 글 & 사진 도배하시는 분들 좀 심하시네요.
본인들은 넘 하다는 생각 안 하시나요? 아무리 의욕이 앞선다고는 하지만 너무 심하시네요.
하루에도 줄줄이...그것도 몇개씩 오~~~우 ^^;;
1. ?
'04.8.20 1:06 PM (211.176.xxx.243)별내용이 아니라니요.
그럼 뭐가 별내용입니까 게시판의 성격에만 맞으면 되는것 아닌가요.
싫으면 안보시면 되잖아요. 당사자 상처받는건 생각안하시나요.2. ?2
'04.8.20 1:15 PM (210.118.xxx.2)별로 그래보이지 않는데....너무 민감하신것 아니신가요?
닉네임있으니까 ...보지않으시면 될듯한데..
왜 자꾸 삐딱하게 보시는분들이 생기는지 .. 안타까울때가 있네요.3. ...
'04.8.20 1:16 PM (210.222.xxx.244)전 게시판에 글 많이 올라오면 좋던데요
내용이 별로 없고 있고는 보는 이의 관점에 따라 틀리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글 올리시는 분들도 신경써서 뿌듯한 마음으로 올리신거구요...
내가 즐거운 마음으로 뭘 준비했는데,,상대방이 '에이 이게 뭐야' 이런식으로 나오면 섭섭하지 않을까요...(아내가 음식 준비했는데,,,남편왈 '별것도 없고 뭔데'하는 식이면 서운하듯이요)4. ,,,
'04.8.20 1:18 PM (222.109.xxx.68)그냥 안 보면 그만이죠...뭐...
신경을 끄시면 됩니다..ㅎㅎ;;;;
저도 도배는 별로 안 좋아하는 게 사실입니다만..-_-
글은 올리는 사람의 자유니깐요..
그걸 하라 마라 할 수는 없는 거 같습니다..5. 거참 ...
'04.8.20 1:26 PM (206.116.xxx.69)긍정적으로 삽시다.
뭐하러 이좋은 세상 삐딱한 시선으로 삽니까?
도배라도 좋으니 글많이들 올려주세요.
여기와서 글읽으면서 잠시나마 행복한 사람도 많답니다.6. !!!!
'04.8.20 1:27 PM (211.194.xxx.129)별내용이 아니라서가 아니고
....
그렇게 줄줄이 올리시면( 너무 자신만 생각하는 것 아닐까요?)
다른 분들 애써서 올리신 것들이 너무 빨리 전 페이지로 넘어 가버리죠.
그 분들은 좀 섭섭 하시겠죠?
어차피 한정된 페이지라면 서로를 위한 배려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아마도 도배그만님께선 그 문제를 말씀하시는 것 같군요.7. ????
'04.8.20 1:36 PM (211.216.xxx.239)양문이대세인 이유가 있죠 ㅎㅎ
크다 해봐야 깊이 차이라 전 600대 써요8. ?!?!
'04.8.20 2:02 PM (61.77.xxx.162)개인 홈피도 아닌데 넘 사소한것으로 줄줄이 도배하면 좀 그렇긴 하죠..
근데 요즘 그런게 있었나???9. 마농
'04.8.20 2:02 PM (61.84.xxx.22)전 뭐라도 글이 올라오면 반가운 마음 뿐이거든요.^^;;; 반갑고 고맙구....
저같은 경우엔 정확한 레시피랑 요리방법이 잔뜩 정성껏 적혀있는 글보단
오히려 사진에 짧은 글이 있는 글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요리가 공부같이 느껴져서인지..복잡하고 어려우면 고개가 설레설레인데
사진에 요리법 간단하게 있거나..글 몇줄있으면 쉽게 느껴져서
참고를 하게되거든요.^^....10. .....
'04.8.20 2:30 PM (211.219.xxx.68)회원이 많아지니.. 이런글 올리는분도 계시군요..
11. 뚜띠
'04.8.20 2:43 PM (203.235.xxx.229)힛... 나두 글 많으면 좋던데 ^^
12. ^^
'04.8.20 3:56 PM (218.36.xxx.244)전 여기 와서 너무 많은걸 배워가는데요
보기 싫음 안보심 되고 보고싶은것만 골라 보심 될것 같은데요13. 쵸콜릿
'04.8.20 5:57 PM (211.35.xxx.9)글 많이 올리시면 전 좋던데요...
14. 이론의 여왕
'04.8.20 7:17 PM (203.246.xxx.143)왕수다쟁이인 저... 반성 중입니다.ㅡ,.ㅡ;;
15. 이론의 여왕님!~
'04.8.20 8:32 PM (220.90.xxx.164)반성이라니요? 님의 글 너무 좋아합니다. 앞으로도 많으 수다(?) 부탁드려요.
16. 키세스
'04.8.20 8:43 PM (211.176.xxx.134)여왕님은 부지런 떠셔서 좀 더 올리는 방향으로 반성해 보시어요.
저도 글 많으면 좋던데... 요즘 놀고있는 아라레님도 반성 좀 하시고... ^^;;17. 양미영
'04.8.20 10:02 PM (221.155.xxx.41)전 맨날 눈동냥, 입동냥만 해서 미안했어요.
살림도 음식도 자꾸 다른 사람이 하는 걸 많이 보아야 늘지 않나요?
저는 글이나 사진 올려 주신 분들이 너무 고마운데...
어쩜, 저렇게 눈썰미나 센스가 좋을까 맨날 감탄해요.
직장다닌다는 핑계로 느슨해진 마음이 맨날 콕 콕 찔려요.
선배님들, 앞으로 더 많이 올려 주시와요 ^^;;;;18. 나우
'04.8.20 10:33 PM (218.159.xxx.56)지금 이런글 올리면 다른 사람의 중요한 글이 한줄 밀려나는 거네요
19. 소심녀
'04.8.20 11:43 PM (211.201.xxx.171)키친토크 3번째 페이지에 가보니까 한 분이 글 9개를 올리셨습니다. 한페이지에 목록이 불과 15개가 오르는데요. 이런경우를 말하는 거 아닐까요?
제게는 돌던지지 마세요. 소심녀 간신히 용기내어 한줄 적어봅니다.20. 지나가다가
'04.8.21 12:41 AM (220.75.xxx.163)도배그만을 보니 도베르망이 생각나네요. 무서운 느낌의 까만 사냥개...
소문듣고 지나가다가 조회수가 높아서 들어와봤습니다.21. ...
'04.8.21 1:19 AM (61.106.xxx.27)심하긴 하네요..개인홈피두 아니구...
좀 추려서 올렸음 좋겠어요..
정말 이젠 골라봐야 하나...22. 저두
'04.8.21 3:21 AM (194.80.xxx.10)일리가 있는 지적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열심히 사진 올리신 분 마음 다치셨을까봐 걱정도 되네요...
지켜보던 솔직한 제 속마음은 '저러다 미움 받을라..' 쪽지 보내고 싶어도 실명으로 로긴해야 되니까 것도 그래서 못하겠구...
하여간 요즘 키친토크는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죠!
하지만 요구르트 케익처럼 여러 분들이 자주 올리는 메뉴는 반가와서 꼭 봅니다.
오늘 밤 드디어 저도 해볼라구요.23. 땡칠이
'04.8.21 4:16 AM (210.222.xxx.244)저는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데 불편하신 분들도 계셨나보네요..ㅠ.ㅠ
한꺼번에 몇개를 올리셨어도,,,몇개를 나눠서 올리셨어도
초보한테는 참 유용한 정보랍니다..흑흑흑
선배님들 간단하고 하기 쉬운 요리들,,그리고 여러가지 정보들 많이 올려주시어요...
초보가 그걸로 바탕삼아 중급단계로 도약하는 그날까지....^^;24. 참내
'04.8.21 5:24 AM (221.150.xxx.21)별결 다 트집이군요.
그러는 자신은 정작 하나라도 올려봤을지?25. 안개꽃
'04.8.21 11:15 AM (218.154.xxx.204)글 많은 거 저는 좋던데.. 많은 도움이 되는데..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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