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잠수네 사이트요..

꼬꼬댁 조회수 : 1,592
작성일 : 2004-08-19 23:40:48
워낙 유명해서 가입하신 분들도 많을것 같아서
질문 드려요...

쑥쑥은 무료사이트인데 잠수네는 유료 사이트 잖아요...
(쑥쑥도 엔젤회원이라고 유료회원만 들어갈 수 있는 게시판이 하나있지만요)

근데 월 만원정도 하더라구요. 년간 단위로 계산하면 적은 금액이 아니죠...

유료가입해도 좋을만큼 유용한 교육정보 등등이 정말 많은가요?

전 인터넷으로 교육정보 많이 얻는 편이거든요 ^ ^

잠수네 횐들이신 분들 좀 알려주시와요~~~








IP : 211.215.xxx.10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윤수혁
    '04.8.19 11:45 PM (220.117.xxx.186)

    전에는 분명 좋았던 때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전 3년 정도 회원이었었는데
    이번 달에 재가입을 해야하는데
    망설이고 있습니다
    대신 잠수네에서 발행한 도서를 구입하였습니다
    유료임에도 불구하고 점점 질문의 숫자나
    답글올라오는 양들이 현격히 줄었습니다

    82cook에 올때마다
    유료도아니고 회사에서 운영하는사이트도 아니데
    이 엄청난 회원 수에
    그저 놀날 따름 입니다

  • 2. 지나가다
    '04.8.20 12:16 AM (210.108.xxx.67)

    맞아요.. 예전보다 확실히 볼거리(?) 없습니다.
    얼마전 다시 가입했는데.. 돈아깝단 생각이 절로 나더군요
    전 이제 재가입 안하려구요

  • 3. ..........
    '04.8.20 12:17 AM (61.84.xxx.159)

    주인장이...너무 장사욕심부려대서 망한 싸이트 아닌가요?? 그렇게 알고 있는데......

  • 4. 저도 지나가다가
    '04.8.20 8:42 AM (220.74.xxx.140)

    저는 천리안에서 지금까지 회원이었습니다.다음 달이면 만료인데,재가입은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이유는 윗 분들 리플이 다 맞구요,책을 내는 바람에 질문만 있고,영어에 일가견 있으신 맘들은 깊이 잠수하시는지 요즘은 보이지도 않고,예전에 몇몇 분들도 각자 유료 사이트 만들어 독립했네요.사이트 운영에 자금이 필요한건 인정하지만,결국 이런 교육 사이트는 주인장이 출발일 수는 있지만,회원 맘들의 참여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는데 그게 년간 10만원 씩이나 받아야 할 만큼인지 의문이 생기구요,잠**말고 쑥*이라던가 기타 유사 사이트는 정보공유 말고 책이나 교육 교구도 판매하지 않나요? 그런 곳에서 유료는 더 더욱 이해가 불가입니다.차라리 솔빛 어머니가 참여하시는 애플리스 어린이 영어 전문점에 회원가입하시면
    무료로도 잠** 못지 않는 정보 공유하고 직접 조언도 받으 실 수 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솔빛어머니 참 괞찮은 사람이구나 하고 느끼는 것은 그런 사이트 얼마든지
    운영하실 수 있을텐데 지역사회나 자원봉사에 더 관심을 가지시는게 좋아 보엿습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무료로도 교육정보 만날 수 있는 곳 많습니다..

  • 5. 꼬꼬댁
    '04.8.20 9:11 AM (211.215.xxx.48)

    흠...그렇군요. 도움말 감사 드려요

  • 6. 참견쟁이
    '04.8.20 9:30 AM (219.248.xxx.92)

    가입할까 망설이다가 몇년 지났는데..
    처음에 일년 만원이었을때만 (이만원이었나요) 회원이었구요.
    지금은 그지경이 났군요..

  • 7. 지혜림
    '04.8.20 10:24 AM (211.253.xxx.65)

    하지만.. 저는 첨부터 같이 하지 않아서 인지 모르겠는데요(2년된거 같애요. )전 도움이 많이 되던걸요.
    지금 볼거 없다고 말씀하시는 부분은 아마도 신규회원이 많이 느니까 주로 자잘한 질문들이 많아서 1년 이상되시는 분들은 좀 지겨울(??)수도 있는거 같구요.
    물론 자료는 어떻게 보면 정성을 가지고 찾으면 찾을수도 잇는 것들이지만 눈에 보기 좋게 만들어져 있지 않나 싶더라구요. 그리고 엄마 스스로 포기하지 않도록 격려해주는 그런 거라고 저는 생각했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해요.
    유료인 부분은.... 글쎄... 생각을 안해봐서 모르겠네요^^

  • 8. 로티
    '04.8.20 11:11 AM (219.248.xxx.102)

    '엄마 스스로 포기하지 않도록 격려해 주는 그런 거'라고 하신 지혜림님 의견에 동감합니다.
    잠수하면서 긴장도 되고 스스로 격려도 하고... 아이도 같이 참여할 수 있고...

    10만원이 좀 세긴 하지만 그냥 내 군것질 안 한다 생각하고 다시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잠수가 영어로 유명해진 곳이긴 하지만 영어 말고도 다른 좋은 것들이 더 많다고 느낍니다.
    망한 싸이트란 느낌은 전혀 받지 않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5692 솔직한 속마음을 들려주세요. 25 로그아웃 2004/08/19 2,353
285691 남자친구의 가정사 14 조언해주세요.. 2004/08/19 2,532
285690 우는 대신 자고 싶어 7 자고싶어! 2004/08/19 1,418
285689 나만은 아니길 바랬는데..흑. 14 리틀 세실리.. 2004/08/19 1,799
285688 해동기름집에 다녀왔어요... 6 flour 2004/08/18 997
285687 중매서고 불편한 맘.. 10 깜찌기 펭 2004/08/18 1,740
285686 [re]저도 싫어요 3 애둘엄마 2004/08/19 878
285685 아이가 싫어요. 45 익명 2004/08/18 2,849
285684 맘이 여린 동생땜에 걱정이에요!! 3 조언구하기 2004/08/18 893
285683 indigo님~ 바쁘신가봐요~~ 2 아롱이 2004/08/18 914
285682 미운사람 자꾸 보면 정든다? 7 파랑새 2004/08/18 1,283
285681 9년 만의 휴식. 4 띠띠 2004/08/18 1,011
285680 신문지의 따뜻함을 아시나요?^^ 7 추워요 2004/08/18 1,154
285679 아들 돌잔치에 친정 아버지 불참석. 11 꺄오!!! 2004/08/18 1,783
285678 경매로 아파트 사는 것 어떤가요? 8 비가 오네 2004/08/18 1,357
285677 망치 잡고 랄랄라~~ 캐나다의 즐거운 어린이 DIY Class!! 2 champl.. 2004/08/18 896
285676 미운 남편 한달 식단 14 재룡맘 2004/08/18 2,099
285675 왜 약은 인터넷으로 구입이 않돼는지.. 20 ppomy 2004/08/18 988
285674 안마를 매일하는데요 늘피곤하구요 13 체중 2004/08/18 946
285673 복분자 믿을만한 구입처 알려주세요~ 6 아가 갖고 .. 2004/08/18 908
285672 저 있잖아요.. 뒷물 세정제요..? 9 땡글 2004/08/18 1,469
285671 속상해요 4 결혼 2년차.. 2004/08/18 1,202
285670 백혈병을 앓고 있는 쌍둥이 언니 혜진이를 기억해주세요. 3 민주맘 2004/08/18 4,399
285669 디즈니쇼 관람하려구하는데여~~ 9 궁금녀 2004/08/18 885
285668 내꺼 기억 못할수도 있죠..남편 카드명세서를 잘못 기억했을때는... 1 김새봄 2004/08/18 956
285667 어쩜 이리도 기억력이 좋은지... 16 이론의 여왕.. 2004/08/18 1,650
285666 사람과의 관계란? 2 백설기 2004/08/18 1,067
285665 평창동 올림피아호텔.. 뒤늦은여름휴.. 2004/08/18 1,042
285664 [펌] 식사 도중 마시는 물 소화 훼방꾼 3 강금희 2004/08/18 927
285663 5살 꼬마랑 피터팬 보러 가려는데요. 5 지연맘 2004/08/17 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