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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생일입니다.^^

plumtea 조회수 : 901
작성일 : 2004-07-20 14:52:24
쑥쓰럽네요.(쑥스럽다가 맞나요?) 저 오늘 생일입니다.

저녁에 남편과 애기랑 나가서 외식할 생각에 맘이 홀가분 합니다. 저녁 안 해도 되잖아요. 오늘 저녁은 땀 흘려 가며 밥해서 내가 한 밥 안 먹어도 되겠구나 싶어 더 기분이 좋네요.

오늘 입으라고 남편이 옷도 한 벌 사 줬습니다.ㅋㅋㅋ

맨날 싸우지만 뭐 이런 날도 있어야 살지요.

친구들한테는 노리다께 로얄 오차드(과일 그림)  접시 몇 장 선물 받았는데 아직 배달이 안 되어서 사진도 못 올리네여.

괜스리 기분이 좋아 몇 자 적고 휘리릭 갑니다. 욕실이 장마철 지나고 나니 구석에 곰팡이가 피네요. 욕실 세제 뿌려두었는데 어찌 되었는지 가봐야 할 것 같아요.^^
IP : 211.176.xxx.13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른바다
    '04.7.20 3:02 PM (221.158.xxx.119)

    결혼을 해서 내 생일 챙긴다는게 쉽지 않은대 .... 축하 헤요 그리고 이런 날 친정 부모님이나 형제들에게도 전화 하시면 더욱 사랑받으시겠죠부모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 2. 띠띠
    '04.7.20 3:03 PM (211.211.xxx.16)

    생일 축하 드려요~~~~~^^
    오늘 멋지게 보내세요~~
    새 옷도 입으시고~~ 부러워라~~^^

  • 3. 헤르미온느
    '04.7.20 3:08 PM (210.92.xxx.74)

    생일...축하드려요^^
    저도 곧 생일인데, 근 5년동안 생일이 뭐하는 날인지도 모르게 지나갔네요...
    올해도 그럴것 같구...
    그래도 친구들 가족들 축하문자, 축하메일과 남편의 닭살스런 카드가 있어서 미역국 안먹어도 든든하구 행복하지요...저는 제가 노력해서 얻은 날들을 기념하는걸 더 좋아하긴 하지만, 그래도 생일은 왠지 유치해지고 싶은 날이니깐요...^^ 맘껏 사랑받으시길^^

  • 4. 재은맘
    '04.7.20 3:11 PM (203.248.xxx.4)

    생일 축하드려요...
    식사 맛있는것 드시구요...이쁜옷 사입으세요...
    부러워요...

  • 5. 쵸콜릿
    '04.7.20 3:17 PM (211.35.xxx.9)

    경하드리옵니다 ^^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새옷...부러워요.

  • 6. candy
    '04.7.20 3:50 PM (220.125.xxx.146)

    좋은 시간 보내세요~
    ^^

  • 7. 짱여사
    '04.7.20 3:56 PM (211.224.xxx.22)

    축하드려요.^^
    맛난거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 8. 민무늬
    '04.7.20 4:08 PM (210.95.xxx.230)

    생일축하드려요.
    저도 오늘이 생일이랍니다. 하지만 울 남편은 직장관계 워크샵땜시 오늘안으로 들어오기 힘들거라고 어제 장미꽃 한다발 사주고 갔습니다.
    그래도 아침에 미역국을 끓여 먹으려고 미역은 불려놨는데 아뿔사 늦잠을 자는 바람에 그냥 나왔지요. 오늘 복날인데 저녁에 미역국 끓이고, 닭냉채나 하려구요. 이렇게 살고보니 새삼 엄마가 그립네요.

  • 9. GEENA
    '04.7.20 4:52 PM (221.139.xxx.79)

    plumtea님, 축하드려요.

    민무늬님도 축하드립니다.

    맛있는 거 듬뿍 드시구요, 좋은 시간 되세요. *^^*

  • 10. plumtea
    '04.7.20 5:34 PM (211.176.xxx.134)

    푸른 바다님, 띠띠님,헤르미온느님, 재은맘님, 쵸콜릿님, candy님, 짱여사님, 민무늬님, GEENA님...생일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무늬님 생일도 축하드려요. 전 미역국도 저 귀찮아 안 끓여 먹었어요. 이러면 안 된다고 하던데...신랑 워크샵 다녀오시면 좋은 시간 보내세요

  • 11. 김혜경
    '04.7.20 10:01 PM (218.51.xxx.81)

    축하드려요...
    민무늬님두요...
    친정어머니께 전화들은 하셨나요? 낳느라고 고생하셨다고...아직 안하셨으면 얼렁 하세요...^^

  • 12. La Cucina
    '04.7.20 11:37 PM (172.170.xxx.137)

    매실차님, 정말 축하드려요~ ^^ 늦었지만...제가 한국 밤에 접속하니 이렇게 늦게나마~ ^^;;
    아가는 잘 크고 있지요? 아주 즐거운 시간 보내셨길 바래요.

    앗..가만 민무늬님도 생신이시구나...축하드립니다.

    두분 좋은 날 되셨길 바래요!

  • 13. jasmine
    '04.7.21 1:16 AM (218.238.xxx.177)

    두 분, 생일 축하드려요....
    행복한 하루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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