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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담] 초콜릿 선물하기 대작전...

이론의 여왕 조회수 : 906
작성일 : 2004-06-29 01:00:07
.....
IP : 203.246.xxx.14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라레
    '04.6.29 1:02 AM (220.118.xxx.188)

    여왕님다운 '카리쓰마'를 먼저 기르세요...
    넘 나긋나긋 하셔서... -_-

  • 2. 깜찌기 펭
    '04.6.29 1:04 AM (220.89.xxx.55)

    여왕님.. 사랑의 매를 드시죠.
    성적올리는데는 당근과 채칙!! 초콜렛과 스파르타식 사랑의매 좋더군요.

  • 3. 이론의 여왕
    '04.6.29 1:07 AM (203.246.xxx.141)

    엇뜨, 실시간 리풀...^0^
    제가 넘 '칼'이 없나요?
    애들이 떠들면 "너희, 당장 나가!"하고 소리치는데...
    (그러고 보니, 애들이 안 나가고 걍 은근슬쩍 버티던데... 진짜 내게 '칼'이 없어서인가?)

  • 4. 쮸미
    '04.6.29 1:07 AM (220.90.xxx.153)

    여왕님같은 선생님이 계셔서 아이들이 행복할꺼 같네요....

  • 5. 나나
    '04.6.29 1:15 AM (211.49.xxx.18)

    당근과 채찍을 병행하심이..
    2학기에는 성적 안나오면,,다들..굴려 버리세요~

  • 6. 아라레
    '04.6.29 1:17 AM (220.118.xxx.188)

    맨날 다른 닭살 커플하고 음식사진 볼 때마다 내질르는 은장도 말고
    좀더 크고 길고 날카로운 칼을 지녀야 한다니깐요..ㅎㅎㅎ

  • 7. Ellie
    '04.6.29 4:05 AM (24.162.xxx.174)

    여왕니~임...
    아이들에게 너무 많은걸 바라지 마세요.. ㅋㅋㅋ

  • 8. 무우꽃
    '04.6.29 4:48 AM (210.111.xxx.12)

    저도 야학 교사 몇년 해봐서 그 심정 알죠.
    다음번에는 애걸복걸 사정 작전을 미인계에 섞어 써보세요. ㅎㅎㅎ
    힘내세요.

  • 9. technikart
    '04.6.29 7:16 AM (82.120.xxx.198)

    웅 캭캭 이론의 여왕님은 정말 재미 있는 선생님 이신듯..
    아라레님 말씀대로 카리쓰마를 좀 가지세요. 추천 영화는 주윤발 시리즈 ㅎㅎㅎ

  • 10. 재은맘
    '04.6.29 9:02 AM (203.248.xxx.4)

    아그들에겐..매가 약이죠..ㅋㅋ
    당근과 채찍을 골고루...

  • 11. jasmine
    '04.6.29 9:13 AM (218.237.xxx.20)

    사내놈들 같은데.....
    걔들은....좀....그래요.....심각한 것도 없고...울 아들....ㅠㅠ

  • 12. 키세스
    '04.6.29 9:32 AM (211.176.xxx.127)

    아이들은 끄떡없고, 선생님만 애쓰고...
    하지만... 님꺼정 걔들을 포기해버리지는 않겠죠?
    에궁~ 짜식들, 선생님 마음도 몰라주고... 쩝!

  • 13. 코코샤넬
    '04.6.29 10:10 AM (220.118.xxx.44)

    고녀석들...
    선생님의 깊은 맴도 모르고.....
    갸들 2학기땐 더 잘하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 14. kimbkim
    '04.6.29 10:39 AM (61.251.xxx.100)

    여왕님 카리스마 있어 보이던데...
    보기와는 다르신가봐염? ㅋㅋ
    아그들이 그래도 이런저런 말을 여왕님께 하는걸
    보면 그래도 인기짱 선생님이신듯...

  • 15. 뽀로로
    '04.6.29 10:52 AM (211.211.xxx.2)

    칼있스마... 필요하죠.
    너무 귀여운 버전으로 접근하신거 하녜요? 애들은 약간 분위기 잡아줘야 군기가 드는데..ㅋㅋㅋ

  • 16. 이론의 여왕
    '04.6.29 11:28 AM (203.246.xxx.141)

    맞아요, 당근과 채찍... 칼있으마...
    그런데 워낙 군기와 채찍에 질려 나가떨어진 애들이라 말이죠.
    남자애들도 그렇고, 여자애들도 그렇고, 영어시험 끝났다고 마냥마냥 행복해하더군요. 흐흐흐...
    성적 같은 건 갸들한테 그리 중요한 게 아닌 상황이랍니다.

    그리구... 저의 나긋나긋함과 귀염성을........... 님들이 워찌 그리 잘 아는겨??? =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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