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기 이유식 용기..

랄랄라 조회수 : 889
작성일 : 2004-06-24 16:23:33
아기가 6개월차라 이유식을 시작하고 있는데요, 먹인지는 한달정도 되었구요..

직장맘이라 매일매일 해줄 순 없어서

하루 날잡아 일주일치를 만들어(대작업이랍니다.ㅠ.ㅜ 새벽 2시에 자요..) 냉동하고

아기보는 분에게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 먹이라고 하고 있지요..

근데 아무래도 좀 걸려서요..

조그만 양념통같이 생긴 일제 플라스틱 용기를 사다가 거기에 얼려서 먹이는데요,

렌지에 돌리는 과정에서 환경호르몬 물질이나 기타 등등이 나오지 않을지..

아가에게 나쁜 영향을 끼치진 않을지 매우 걱정되는거 있죠..

다른 맘들은 어떤 안전한 용기를 쓰시는지 매우 궁금해요..

그냥 코렐 밥공기에다 덜어넣고 얼려서 중탕해 먹이라고 해야 하려나....

ㅜ.ㅠ
IP : 203.235.xxx.9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유현
    '04.6.24 4:29 PM (211.189.xxx.218)

    누비에서 나온 스넥컵이 좀 좋긴해요. 근데 용량이 100미리라 오래못쓴다는 단점이...^^;
    전 가끔 고기같은건 용량이 많아서 얼려두는데, 지퍼락에 얼렸다가 먹기하루전날 냉장실로 옮기고, 다시한번 끊여서 주는데요.
    렌지에 돌릴떄는 국그릇에 담아서 15초정도만 돌려도 적당한 온도가 되죠.

  • 2. 커피와케익
    '04.6.24 5:25 PM (203.229.xxx.149)

    저도 그 일제용기를 한 20개 사두고 썼었는데요. 일본에서 품질검사 다 거치고
    나온 제품이라고 알고 있어요..큰 걱정은 안하셔도 될듯..
    정 싫으시면 거버나 네슬레같은 완제품 이유식 병(유리로 된 것)을 사용하셔도 될 듯..

  • 3. 혀니
    '04.6.24 5:35 PM (219.251.xxx.165)

    얼린 거 전날 냉장실로 옮기면 적당히 녹던데요..
    꺼내서 작은 냄비에 살짝 데워서 먹여요..
    저도 좀 찝해서 그런 식으로 하기는 하는데..
    손이 좀 많이 가죠..
    글구 그것도 용량이 작아지더군요..그래서 9개월인 요즘은 지퍼락용기에 담아서 얼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372 잃어버린 추억! 15 꾸득꾸득 2004/06/24 1,038
20371 싸*월드....가 머길래.....ㅠ.ㅠ 17 honey 2004/06/24 1,792
20370 속상해서요~~~~~~~ 1 수진 2004/06/24 1,022
20369 솜사탕님 음식 사진 고문(?).. 8 권재숙 2004/06/24 1,209
20368 집에 인진쑥알갱이가 있는데요 2 케이크 2004/06/24 917
20367 (펌) 웃자고... 7 날으는 원더.. 2004/06/24 892
20366 에효효...오븐 포기햇네요 3 뽈통맘 2004/06/24 884
20365 이땅에 살면서 4 보석비 2004/06/24 879
20364 1층에 살아서.... 8 몬아 2004/06/24 1,244
20363 첨 가 본 지미원 후기. 5 kimbki.. 2004/06/24 1,116
20362 인천에도 아울렛매장이~~~ 7 소금별 2004/06/24 908
20361 저도 모델되었어요~^^;;;; 15 Adella.. 2004/06/24 1,248
20360 가끔은 하고 싶은 거짓말 49 김흥임 2004/06/24 1,654
20359 이런 거 올려도 될지 모르겠네요..분당에 도우미 필요하신분... 1 베란다 2004/06/24 1,096
20358 어제 퇴근길에 황당한일,,, 18 오이마사지 2004/06/24 1,525
20357 아,,저도 9 푸우 2004/06/24 1,254
20356 너무 좋은 뉴에이지 음악 사이트.. 17 로사 2004/06/24 920
20355 저축관련 답변 주신님 왕궁금 2004/06/24 898
20354 황당해서... 4 쫑아 2004/06/24 1,052
20353 생리 불순인데 꼭 치료받아야할까요? 3 궁금이.. 2004/06/24 929
20352 말 안듣는 남편 어찌할까요?( 강쥐 이야기) 14 달개비 2004/06/24 1,207
20351 한 사람의 목숨도 소중하지 않은데.. 8 파병반대 2004/06/24 895
20350 통탄합니다. 1 모니카 2004/06/23 882
20349 리빙센스 7월호 부록이요... 10 승연맘 2004/06/23 1,909
20348 코스트코 홀세일 회원권 없이도 이용하는 방법... 20 김현정 2004/06/23 2,354
20347 아이러니 사람 2004/06/23 877
20346 약자의 딜레마 ?! 2004/06/23 897
20345 미국인 참수 동영상 보신분들.. 계세요?? 7 미치겠어요... 2004/06/23 1,619
20344 b형 간염 보균자는 보험이 안되나요? 3 궁금 2004/06/23 929
20343 첨.. 3 장경숙 2004/06/23 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