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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참 이상한 사이트야.....

봄이 조회수 : 1,520
작성일 : 2004-06-16 09:56:44
회원가입 한지는 몇일 안됬지만 이사이트는 꽤 오래전에 알게되었져...
죽순이 아닌 죽순이...글도 안쓰고 회원가입도 안하고 항상 구경만...
저희집이 조선일보를 보는데 김혜경 선생님의 칼럼이 있거든여
그거보구 여기 들어와 본건데...
첨엔 밥상같은거 찍어논걸 보구는 왜 이런걸 찍어서 올릴까?
이해가 안갔거든여...근데 보다보니까 나도 거기에 동요가 되더라는....
오늘은 어떤 음식이 올라왔을까 궁금해지고...
이사이트는 정말 천천히 자연스럽게 중독되는거 같아여...
저도 제가 이것저것 사진 올리고 싶은데 우리집 컴퓨터가 딸린다는 슬픈 전설이...
IP : 61.109.xxx.13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너하나
    '04.6.16 10:08 AM (211.217.xxx.63)

    전 디카가 없어요..
    가끔 동생한테 아부해서 빌려온답니다..^^
    장만할게 넘 많은거 있죠..
    그래서 열심히 리플만 달고 있슴댜.....

  • 2. 김혜경
    '04.6.16 10:10 AM (218.237.xxx.133)

    폐인 증세가 나타나시는 것 같아요...환영, 대환영입니다...

  • 3. 짱여사
    '04.6.16 10:54 AM (211.105.xxx.202)

    흐흐....전 지금 직장에서 이러고 있답니다..-.-a

  • 4. 재은맘
    '04.6.16 10:59 AM (203.248.xxx.4)

    짱여사님...저하고 같은 증세이시군요...
    저도 직장에서..이렇게..으흐흐

  • 5. ky26
    '04.6.16 11:18 AM (211.104.xxx.132)

    져도 직장에서,,,ㅎㅎ

  • 6. 소도둑&애기
    '04.6.16 2:10 PM (168.154.xxx.60)

    저도 직장. 저는 여러 고수님들 밥상을 보며 마치 제가 먹은 듯 대리만족하며 살지요~♬

  • 7. 일복 많은 마님
    '04.6.16 3:07 PM (203.255.xxx.83)

    전 퇴근하기 전에 거의 들러서 저녁 뭐해 먹을까하는 고민 해결하기도 한답니다.
    근데 오늘은 답이 안나오네...

  • 8. 제비
    '04.6.16 5:25 PM (210.105.xxx.15)

    저도 직장..아침에 출근하자마자 들어와보고,
    중간 중간 들어와보고- 오늘은 사장님 뒤에 계시는데도 드롱기 체험단 신청했어요..간 커짐..-
    퇴근전에 들어가보고, 가끔은 집에가서도 봅니다.
    이러는 사이 울 딸 홈피는 몇달째 새소식이 없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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