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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주는 여자 밑에 리플 달고 싶었는데 열 상황이 안 되어서 새 글 씁니다

기냥 조회수 : 1,512
작성일 : 2004-06-11 20:59:53
지금 죽여주는 여자 여덟살짜리 아들이랑 같이 열어봣다가 깜짝 놀랐어요

잠깐 봐서 그냥 뒤로 해서 무슨 내용인지 잘 파악은 안 되었지만

아들다운 몸매인 건 알겠지만 맘 준비 없이 아들이랑 갑자기

보니까 깜짝 놀랬어요..

쫌 그렇네요
IP : 211.172.xxx.21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클로버
    '04.6.12 10:28 AM (211.187.xxx.227)

    조각작품입니다...
    예술작품을 여덟살짜리가 보면 안되나요?
    저도 딸,아들 다 있지만 작품이라 생각하면 보여줘도 될듯 싶은데요
    사진이었으리라 생각하고 놀랬을줄 압니다.
    제가 생각없이 올린건가요?

  • 2. 엥?
    '04.6.12 2:27 PM (221.151.xxx.116)

    쪽지없는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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