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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사...

평강공주 조회수 : 829
작성일 : 2004-06-10 21:17:35
꽤 오랫동안 눈팅만 해 오다가 어제야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일밥 나오고 얼마 안 되었을 때부터니까 정말 꽤 되었네요.

자, 그럼...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8년째지만, 아직 자랑할 만한 음식도 하나 없는... 게으름뱅이 주부입니다.
그래도 82쿡에서 자극받아 이것저것 좀 해 보았는데 디카가 없어서 흔적은 못 남겼고요.
떡을 좋아해서 요즘 배우러 다니는데 제가 솜씨는 좀 없는 모양이에요.
시아버님 생신에 2단으로 떡 케이크를 해 갔는데, 칭찬은 받았지만 호응은 뜨겁지 않더라구요.
아, 실망....~~! 그러나...
쌀을 한 말이나 찧어다 놓았으니 떡 만들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듯합니다. 쭈욱~
그 사이에 디카라도 마련하게 되면 82쿡 분들께 한 접시씩 돌릴게요.
그럼 이만... 총총...

IP : 211.243.xxx.16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깜찌기 펭
    '04.6.10 9:19 PM (220.89.xxx.11)

    기대할꼐요. ^^

  • 2. 이론의 여왕
    '04.6.10 9:28 PM (203.246.xxx.202)

    환영, 환영!! 온달 님도 회원 가입시키세요.^^

  • 3. 김혜경
    '04.6.10 10:25 PM (211.178.xxx.65)

    떡 기다릴게요...반갑습니다..

  • 4. 뚜벅이
    '04.6.10 10:54 PM (221.147.xxx.137)

    오호~
    떡 먹을날 손꼽아 기다립니다.
    반가워요. 저두8년차랍니다*^^*

  • 5. 달개비
    '04.6.10 11:16 PM (61.80.xxx.24)

    어서 오세요.
    떡까지 만드시면 보통수준은 아니신것 같아요.
    디카 얼른 장만하셔서 떡도 돌려주시고 기타
    맛난건 구경시켜 주세요.*^^*

  • 6. jasmine
    '04.6.10 11:31 PM (218.238.xxx.69)

    폰카도 잘 뜨던데......^^

  • 7. 도전자
    '04.6.10 11:55 PM (220.118.xxx.11)

    기대 만빵입니다요^^

  • 8. 서산댁
    '04.6.11 12:25 AM (211.224.xxx.35)

    반갑구요...
    접시들고 기다릴께요.

  • 9. 배영이
    '04.6.11 10:03 AM (210.102.xxx.201)

    ㅋㅋㅋ 떡요리의 바람이 불겠군...

  • 10. 평강공주
    '04.6.11 4:49 PM (211.243.xxx.163)

    헤헤... 좀 부담되네요. 말씀드렸다시피 잘 하는 건 별로 없어서리.
    그래도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여기 모이신 좋은, 훌륭하신 선배님들을 본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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