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중간보고 - 일산발 서산행 예약현황

다시마 조회수 : 1,051
작성일 : 2004-05-20 20:46:41
경빈마마       3명   (입금완료)
연탄장수       4명
코코샤넬       2명   (입금완료)
승연맘          3명   (입금2명완료)
jasmine        4명   (입금완료)
쭈영             4명   (입금완료)
재은맘          3명   (입금완료)
햇님마미       4명   (입금완료)
감자부인       2명
삼총사          5명   (입금완료)
도은맘          3명(2명?)
다시마          4명   (입금완료)

서두르셔야겠지요?  45인승입니다.
총대를 맸으니 군대식으로 가겠습니다.

'입금자 선착순이다. 알겠습니까?'
IP : 222.101.xxx.10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빈마마
    '04.5.20 8:58 PM (211.36.xxx.98)

    옙~! 대장~!
    충~~~~~~웅~성
    착착~!!(발모은 소리ㅋㅋㅋ)
    입금 이미 해 버렸어요...

  • 2. 승연맘
    '04.5.20 9:01 PM (211.204.xxx.36)

    남편이 어찌 될지 몰라 일단 2명분만 입금합니다. 쪽지 드릴께요. (낼 오전에)

  • 3. 다시마
    '04.5.20 10:39 PM (222.101.xxx.101)

    대장요?? 절대로 대장 아니구요. 경빈마마님 한참 아래 군번입니다.
    그리고 덧불이는 말씀.
    아직 마감된 것이 아니오니(낼 오전이라고 큰소리는 빵빵 쳤으나) 계속 참가리플 달아주세요
    서산댁님께서도 몹시 좋아라하시네요.

  • 4. 햇님마미
    '04.5.20 11:20 PM (220.79.xxx.92)

    다시마님...
    우리 4명입니다...
    오늘 저녁에 해결을 봤네요^*^

  • 5. 다시마
    '04.5.20 11:35 PM (222.101.xxx.98)

    코코샤넬님, 죄송죄송. 1등이신데... 바로 글수정 들어갔습니다.
    기합 받아 마땅해요. 에고.. 저한테 총대 맡긴 분들.. 지금 굉장히 불안하시죠?
    햇님마미님. 화이팅!

  • 6. jasmine
    '04.5.20 11:43 PM (218.238.xxx.120)

    다시마님,
    총대가 많이 무겁죠?
    수고하시와요....^^

  • 7. 경빈마마
    '04.5.20 11:48 PM (211.36.xxx.98)

    대형버스가 움직이니...에효~
    갑자기 서산댁님 걱정이 되어 한숨이 나요...우짜나?????
    준비물은 뭔지 잘 여쭤봐 주세요..그것이 도울길...

  • 8. 다시마
    '04.5.20 11:55 PM (222.101.xxx.98)

    발뻗고 못 주무시나요. 시방? ㅋㅋ
    j 모님, k모님, 그리고 h모님~
    서산댁님, 우려했던 것보다 너무 반가와 하시고 좋아하시대요.
    장소를 더 좋은 데로 물색해야겠다고...
    걱정마시고 얼렁 주무셔요.

  • 9. 경빈마마
    '04.5.20 11:57 PM (211.36.xxx.98)

    콩씻고 잘께요...
    겉절이 후다닥 하고 설거지는 담가져 있네요...
    갑니당.........안녕히.

  • 10. 겨란
    '04.5.21 8:54 AM (211.119.xxx.119)

    가고는 싶은데 짝이 없어서 아쉽... 접때 소개팅한 사람은 뭐? 학횐지 세미난지 한다고 미쿡 가버렸어요 우엥 딴남자 찾아볼테야 -.-

  • 11. 삼총사
    '04.5.21 9:25 AM (211.112.xxx.4)

    입금했습니다.(서경자(삼총사이름으로))

  • 12. 강아지똥
    '04.5.21 9:45 AM (218.49.xxx.136)

    다시마님.....정말 죄송스럽사옵니다만....5일까지 저의 남편이 이곳직장을 정리하는 날이라서여..날짜만 공휴일로 확인하고 미처 갈 수 있겠다라는 생각만 앞세웠네여....ㅡ.ㅜ
    죄송합니다. 갈수가 없겠습니다.가실 수 있는분들은 제자리가 남았으니 채워주세여....ㅠ.ㅜ

    정말 저두 가고싶은데........ㅜ.ㅠ
    다음기회에 얼굴도장 찍어봐야겠습니다. 평안하고 즐거운 시간되시라고 날씨도 화창하라고
    지금부터 기도하겠습니다. 번거롭게해서 넘 죄송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322 자주 써 볼까요 ?? 12 나니요 2004/05/20 2,941
19321 아이키우기 무서워요,, 32 푸우 2004/05/20 1,740
19320 나도 정리형 인간이고 싶다..-.-^ 25 꾸득꾸득 2004/05/20 1,832
19319 이런 경우 5 쿠쿠네 2004/05/20 1,148
19318 문자메세지 19 익명할게요 2004/05/20 1,663
19317 소장하고 싶은 만화책 24 메텔 2004/05/20 1,238
19316 빕스에서 알뜰하고 푸짐하게 식사하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7 똘똘이 2004/05/20 1,246
19315 아이에 관한,,,바람이기보단 햇빛을 택하죠 12 김흥임 2004/05/20 1,390
19314 일산분들, 서산에 버스로 갑시다 32 다시마 2004/05/20 1,055
19313 [re] 아들 두신 분들~ 20년 후에 제 딸 이런 꼴 안당하게 좀 도와주세요~ 2 딸가진 엄마.. 2004/05/21 892
19312 [re] 시어머님이랑 한판 할것 같습니다. 나도 한판하.. 2004/05/21 901
19311 [re] 여러분들의 답글 고맙습니다. 익명 2004/05/20 908
19310 [re] 시어머님이랑 한판 할것 같습니다. 8 나도 한판하.. 2004/05/20 1,526
19309 시어머님이랑 한판 할것 같습니다. 17 익명 2004/05/20 2,450
19308 동원에서 주부 모니터 모집해요 아이스크림 2004/05/20 893
19307 코스트코 홀 세일이요.... 10 애슐리 2004/05/20 1,772
19306 학습지요, 4 홍이 2004/05/20 899
19305 일산 뉴코아에 2001아울렛 모던하우스 오픈한데요. 6 교하댁 2004/05/20 971
19304 [re] 때리기 보다는... 엄마는 힘들.. 2004/05/20 910
19303 아이에게 매? 드십시오. 단 ... 11 무우꽃 2004/05/20 2,448
19302 아직도 공공장소에서 아이를 때리는 사람이... 8 벚꽃 2004/05/20 1,021
19301 사무실에 허브들 어찌할까여??(급질) 4 ms. so.. 2004/05/20 900
19300 부부란 무엇일까... 13 동경미 2004/05/20 1,567
19299 아이를 때리는 것에 대해 10 나쁜엄마 2004/05/20 1,066
19298 쯔브벨에 대한 나의 단상 4 언젠가는 2004/05/20 1,230
19297 혹시 아세요?? 1 푸하하 2004/05/20 894
19296 회식 자리에서 많이 안먹는 비법 질문 10 겨란 2004/05/20 1,432
19295 ㅋ 귀여운 것들... ^^ 14 키세스 2004/05/20 1,270
19294 나를 잊는다는 것에 대하여 1 귀여운 토끼.. 2004/05/20 897
19293 jasmine님 글이 있었는데.. 11 champl.. 2004/05/20 1,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