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비올때 포장이사하면 물건 젖지않나요?

세연맘 조회수 : 1,070
작성일 : 2004-04-26 23:54:08
저 낼 이사하거든요. 모든 날 버리고 손없는 날 고심끝에 골랐어요. 우리부부만 있음 그런거 안따지겠지만서두 아무리 시대가 변하고 어쩐다고해도 아이들이 있어서 그렇게 아무생각없이 이사를 할수가 없더라구요. 헌데 고르고 고른 손없는 날(ㅠㅠ)에 비가 오네요. 것도 아주 많~이
알려주세요. 물건 젖지 않겠죠?
IP : 218.51.xxx.15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승연맘
    '04.4.27 12:04 AM (211.204.xxx.5)

    포장이사는 직원들이 알아서 젖지 않게 다 합니다. 저희 지금 집으로 이사할때 허리케인 저리
    가라할 정도로 악천후였는데 다행히 그럭저럭 했습니다.
    천과 비닐 같은 것으로 다 감싸서 운반하더군요.
    하지만 가구같은 건 천정부분이 조금 젖는 건 감수하셔야 합니다. 다른 건 몰라도 가구는 정말
    조마조마했는데 별 문제는 없었습니다만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 2. 치즈
    '04.4.27 8:50 AM (211.194.xxx.215)

    이사 잘 하셔요..^^

  • 3. 키키^^*
    '04.4.27 9:55 AM (218.39.xxx.52)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던대요..이사 잘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2542 계몬지 아닌지... 5 아뜨~ 2004/04/26 897
282541 월요일 아침부터 3 jwmom 2004/04/26 889
282540 울아들 경연이가 시골로 내려갑니다... 16 소금별 2004/04/26 999
282539 정말로 다시 아기 어릴떄로 가고 싶으세요? 8 주석엄마 2004/04/26 936
282538 6살 솔이의 첫 작문 3 솔이어멈 2004/04/26 890
282537 백일사진 못찍고 누룽지삼계탕만 먹었네요. 3 koalla.. 2004/04/26 812
282536 급해요! 카시트 땜에 고민인데 부디 답글좀... 5 요조숙녀 2004/04/26 890
282535 아가 버릇을 어떻게 다루죠? 12 미키마우스 2004/04/26 913
282534 자폐인지, 단순히 발달이 늦은건지요...? 14 걱정맘 2004/04/26 3,065
282533 백과사전말씀하신분 2 정연이 2004/04/25 912
282532 발아현미 드셔 보신분 게신가여~??? 8 꼬마천사맘 2004/04/25 914
282531 [re] 여자의 적은 여자... 4 나두 답답 2004/04/26 902
282530 여자의 적은 여자... 53 주근깨공주 2004/04/25 3,075
282529 드디어 떠납니다!! ^O^ 26 이론의 여왕.. 2004/04/25 1,704
282528 어머나~~! 2 달빛아래 2004/04/25 891
282527 키조개 먹어봤어요^^ 2 크리스 2004/04/25 901
282526 초등생 백과사전에 대하여 5 이삭 2004/04/24 920
282525 오늘 코스트코에 다녀왔는데... 5 쿠우 2004/04/24 1,536
282524 [re] 이런 경험 있으세요? 그럴 때 있.. 2004/04/25 902
282523 이런 경험 있으세요? 4 날마다행복 2004/04/24 1,148
282522 어머님과의 데이트 7 하늘 2004/04/24 1,080
282521 부동산114의 매매가는 믿을만한건지.. 4 집고민 2004/04/24 1,064
282520 계속 밥해먹기 2 안젤리카 2004/04/24 1,020
282519 저 자전거 생겼어요. ^^ 17 키세스 2004/04/24 902
282518 종교문제 7 고민중 2004/04/24 967
282517 어떻게 생각하세요? 5 커피앤드 2004/04/24 1,015
282516 저좀 구해주셔요!! 12 도전자 2004/04/24 1,117
282515 꼭 30명 안되도 되는데요.. 1 김새봄 2004/04/24 1,191
282514 기쁨이네님의 와인 이야기에 힘입어서..미련을 버리지 못한일.. 12 김새봄 2004/04/24 1,230
282513 중간결과... 6 김새봄 2004/04/24 896